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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옵티컬 데스크탑의 키보드입니다. 투톤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세히 보면 키들이 반투명으로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펑션키가 일반적인 4개씩 배치되어 있지 않고 3개씩 배치가 되어있어서 처음 사용을 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적응을 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작업폴더를 바로 호출 할 수 있는 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역시 특이하게 펑션키들이 3개씩 짝지어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키보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제어부입니다. 사운드에 관련된 부분과 재생중인 미디어들에 대한 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있습니다. 실제로 몇시간 정도 사용해본 결과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주로 인터넷에 관련된 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로 시스템에 관련된 버튼들이 있습니다.




이번 키보드의 특이한 점인 반투명 키캡입니다. 딱딱한 재질이 아니라 약간 말랑 말랑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뒤쪽의 건전지 수납부 입니다. AA사이즈 2개가 들어가는 데 사용해본 사람들 이야기로는 엄청 오래간다고 합니다.




키보드의 기울기를 변경시킬수 있는 부분입니다.




뒤쪽에는 A/S에 필요한 P/N 과 역시 마이크로 소프트 제품 답게 여러가지 규격에 대한 로고들이 들어가 있고, 사용 방법에 관해서 간단한 그림 설명이 있습니다.




마우스역시 투톤으로 되어 있고,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휠 부분이 옅은 파란색이라서 포인트가 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많은 마우스들에서 선택하고 있는 틸트 휠입니다. 개인적으로 술렁술렁 하고 그냥 넘어가는 마소의 휠감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마소의 로고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소의 하드웨어 제품의 퀄리티는 정말 높다고 생각합니다.




마우스 역시 반투명 재질로 되어 있어서 센서의 빨간빛의 약간 비쳐 보입니다.




마우스의 하단입니다. 정말 많은 규격에 대한 로고들이 보이고 건전지가 살짝 비쳐보이네요.




마소의 패키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로고들입니다. 마소의 디자이너들은 정말 빈공간을 용서하지 않는 것 같네요.




P/N 와 MIC 인증이 보이네요.




정말 간소한 수신기 입니다. 키보드의 전력소모를 줄이기위해서 상태표시 LED가 수신기에 붙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 설정 상태를 표시해주는 LED 들입니다.




수신기의 밑면입니다.




수신기를 어떻게 무선으로 연결하는지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규격에 대한 로고들이 붙어 있네요. 홀로그램은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PS/2와 USB 연결 중 하나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잠깐 몇시간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은 하드웨어적 완성도는 LX-700이 조금 낳은 것 같고 소프트웨어적 완성도는

무선 옵티컬 데스크탑이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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