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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SKIN Red Diary] 2008년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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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말이 되면 팬시점과 인터넷 상점들은 다이어리를 항상 전면에 내세우곤 합니다. 저도 항상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기 전에는 내년에는 나의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 보리라~ 하는 각오와 함께 다이어리들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일반 모닝글로리 같은 팬시 브랜드에서 나오는 다이어리들.. 그 유명한 프랭클린 다이어리.. 많은 종류의 다이어리들을 사용해 보았지만 채 한 두 달 사용을 하다가 귀찮아서 사용을 안 하곤 했었는데 이 몰스킨 다이어리는 벌서 10달째 착실하게 사용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도 몰스킨 다이어리를 사용하기 위해서 2달이나 남은 시점에서 덜컥 질러 버렸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것은 몰스킨 Twin Set으로 위클리 다이어리 하나와 자그마한 메모지가 하나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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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되어 온 몰스킨 다이어리입니다. Twin Set이기 때문에 조그만한 다이어리가 두 개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는 랩으로 쌓여져 있어서 배송중에 오염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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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으로 된 포장을 제거하니 패키지가 먼가? 푸짐해 보입니다. 우선 구성품은 다이어리 본체하나 그리고 메모지 2개 그리고 2007년 다이어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티커가 들어 있네요. 스티커는 아마도 Twin Set에만 들어 있던가? 아니면 2008년도 버전에서만 들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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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 Set은 다이어리 하나와 메모지 하나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이어리와 메모지는 몰스킨 시리즈의 특징인 고무 밴드로 묶여져 있습니다. 이 고무 밴드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생각 외로 엄청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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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Twin Set의 다이어리는 2장의 페이지에 일주일이 들어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주일단위로 간단한 일정을 정리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구성입니다. 종이는 중성지로 되어 있는데 2007년도 다이어리는 10개월 동안 사용해 왔는데 종이질 때문에 속썩인 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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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다이어리 속에 들어 있는 간단한 메모지입니다. Twin Set에 들어 있는 메모지가 아니라 몰스킨 다이어리의 기본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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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의 속에는 각 섹션별로 구분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손으로 많이 잡는 부분에는 테이프로 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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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 Set의 메모장입니다. 겉면에는 아무 표시도 없고 그냥 몰스킨 레드 다이어리와 같은 재질의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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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의 속지는 그냥 무지로 되어 있습니다. 선이라도 그어 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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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스티커입니다. 3가지 컬러의 스티커와 하나의 빈 스티커가 있어서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서 다양하게 다이어리를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몰스킨 레드 2008 다이어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몰스킨 다이어리는 비쌉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다이어리 중에서는 가장 돈 값을 하는 다이어리 인 것 같습니다. 2008년도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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