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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어폰으로 교체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셋! 아반트리 Clipper 사용기!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우리들의 음악을 듣는 습관도 변화시키고 있는데 예전에는 주로 유선 이어폰을 통해서 음악을 들었다면 최근에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무선 이어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블루투스 헤드폰들은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3.5mm 오디오 잭을 탑재해서 번들 이어폰은 물론이고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이어폰이나 스피터들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아반트리 Clipper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의 박스를 살펴보면 전체적인 크기는 작은 편이었고 전면에는 각 종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의 일부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본체를 개봉하지 않고도 디자인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고 블루투스 4.0 기술과 apt-X 코덱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하단에는 아반트리 Clipper의 특징들이 표시되어 있었는데 최대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두 대의 디바이스와 동시에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아반트리 Clipper의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클립형태로 디자인이 되어서 옷에 고정시켜 놓을 수 있고 3.5mm 오디오 잭을 내장하고 있어서 다른 종류의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의 경우에는 가우넷에서 수입,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가우넷에서 취급하고 있는 다른 제품들의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아반트리 Clipper의 스펙이 표시되어 있었는데 블루투스 4.0 기술을 탑재하고 있고 통화나 음악은 약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반트리 Clipper에 포함되어 있는 구성품들도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본체를 비롯해서 충전 케이블, 파우치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의 구성품들을 모아 놓으면 위와 같은데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부족하지 않은 구성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은 약 15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전체적인 크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옷이나 가방에 고정을 하는데 부담이 되지는 않는 편이었습니다.

 

 

 

 

상단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가운데에 배치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해서 볼륨을 조절하거나 길게 누르면 이전, 다음 트랙으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클립이 부착되어 있어서 옷이나 가방 등에 부착을 할 수 있는데 무게가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클립의 안쪽에는 돌기들이 부착되어 있어서 한 번 고정이 되면 잘 미끄러지지 않는 않는 편이었고 클립의 힘도 제법 강력했습니다.

 

 

 

 

옆면에는 다기능 버튼을 비롯해서 마이크와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커넥터 등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커넥터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덮개로 덮어 놓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반대쪽 옆면에는 고무로 제작되어 있는 액세서리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디자인적으로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쪽에는 3.5mm 오디오 잭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 뿐만 아니라 자신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유선 이어폰들도 연결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에 포함되어 있는 액세서리들을 살펴보면 번들 이어폰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길이는 일반적인 이어폰에 비해서 조금 짧은 편이었습니다.

 

 

 

 

번들 이어폰의 디자인은 무난한 편이었고 케이블은 플랫한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꼬임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에는 크기가 다른 총 3쌍의 실리콘 이어버드가 제공되는데 자신의 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도 한 부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러한 종류의 블루투스 헤드셋들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한 번 정도 자세하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을 보관하기 위한 파우치도 동봉되어 있었는데 번들 이어폰과 본체를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본체를 충전 시켜주기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도 하나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최근에 많이 사용이 되는 규격이기 때문에 혼용해서 사용을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충전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완전 충전이 되면 옆면의 붉은색 LED가 꺼지게 되고 최대 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반트리 Clipper은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 없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해야 하는데 다기능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게 되고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검색을 누르면 Avantree Clipper라는 제품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프로필을 확인해 보면 통화 오디오와 미디어 오디오 두 개로 연결되어서 음악을 듣거나 음성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은 클립형으로 디자인이 되어서 셔츠나 가방의 끈에 고정해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번들 이어폰의 길이가 짧은 편이라서 주머니에는 넣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반트리 Clipper의 음질은 무난한 편이었지만 화이트 노이즈가 조금 있는 편이어서 낮은 볼륨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반트리 Clipper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3.5mm 오디오 잭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인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무선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반트리 Clipper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전체적인 크기가 작은 편이서 가볍게 휴대를 할 수 있었고 이어폰과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것이 아니라 별도의 3.5mm 오디오 잭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유선 이어폰을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화이트 노이즈가 조금 발생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