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최근 스마트폰이 우리 삶의 중심으로 들어오면서 스마트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OTG USB 메모리와 외장배터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스마트폰의 부족한 용량이나 배터리를 보충해주는 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 상당히 편리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OTG USB 메모리와 외장배터리를 하나로 통합해서 활용도를 높인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의 박스를 살펴보면 왼쪽의 일부가 투명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박스를 개봉하지 않고도 본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박스의 오른쪽 상단을 살펴보면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의 특징들이 아이콘 형태로 표시되어 있었는데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해서 OTG USB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외장배터리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을 살펴보면 외장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용량은 200mAh / 3.7V으로 작은 편이었지만 긴급한 상황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를 사용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일반적인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박스의 아래쪽에는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의 스펙이 표시되어 있었는데 크기는 72 x 18 x 11.6mm로 일반적인 USB 메모리에 비하면 조금 큰 편이었습니다.

 

 

 

 

박스에는 사용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는데 사용 방법이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USB 메모리와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한 번 정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를 다른 장치에 고정시켜놓을 수 있는 스트랩도 하나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끝에 고리가 부착되어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외관은 알루미늄으로 제작이 되었고 컬러는 실버를 비롯해서 티타늄, 블루, 퍼플 등 총 6종류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뒷면을 살펴보면 모델명과 한국에서 제조가 되었다는 내용들이 표시되어 있었고 옆쪽에는 마이크로 SD가 들어가는 방향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옆쪽을 살펴보면 스트랩을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의 옆쪽을 살펴보면 USB 커넥터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PC에 연결할 때나 내장 배터리를 충전하는 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USB 커넥터의 뒤쪽에는 마이크로 SD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최대 64GB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반대쪽에는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스마트폰에 OTG 메모리를 연결하거나 충전을 시켜주는 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커넥터의 앞쪽에는 모드 변환 스위치가 부착되어 있는데 스위치를 왼쪽으로 젖히면 파란색 LED가 켜지게 되고 외장배터리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 스마트폰에 연결을 하면 메모리 모드에서는 스위치에 녹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에 저장되어 있는 각 종 파일들도 스마트폰에서 실행할 수 있는데 스마트폰의 종류에 따라서 재생 범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에는 2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 USB 슬롯에 꽂아놓으면 충전이 시작되고 충전이 완료되면 빨강색 LED가 꺼지게 됩니다.

 

 

 

 

모드 변환 스위치를 배터리 모드로 변경하고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충전이 되기 시작하는데 이 때 스위치는 파란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에 내장되어 있는 200mAh로는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충분하게 충전시켜줄 수는 없었지만 긴급하게 사용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이코아 파워볼트 콤보 EPV-C20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해서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 자유롭게 USB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다고 생각이 되었고 특히 2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긴급한 상황에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충전시켜줄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at 2015.03.23 16:57 신고 [edit/del]

    오 일타 2피라... 잘보고 갑니다. 좋아 보이네요!!!

    Reply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