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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드론이나 RC, 건프라 등 다양한 장난감들을 가지고 노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바로 레고입니다. 레고는 설명서를 이용해서 만드는 완성품도 의미가 있지만 브릭 하나 하나를 내가 생각한대로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시리즈의 브릭들이 서로 완벽하게 호환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고는 정말 다채롭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다양한 시리즈들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워즈의 캐릭터를 이용한 제품이 발표되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박스를 살펴보면 전면에는 완성된 제품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었는데 박스 자체의 크기는 제법 큰 편이었습니다.

 

 

 

 

박스의 뒷면을 살펴보면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다른 캐릭터들도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그리버스 장군과 다스베이더 그리고 루크 스카이워커, 클론 사련관 코디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각의 캐릭터들은 가격이 조금씩 다른 편이고 그리버스 장군이 가장 비쌉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구성품들을 살펴보면 설명서와 망토 그리고 2개의 브릭 봉지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내부에는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 뿐만 아니라 증정품으로 레고[30189]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크기는 작은 편이었지만 제법 만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브릭들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레고들과는 다르게 전용 브릭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크기도 상당히 큼지막한 편이었습니다.

 

 

 

 

부품의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조립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은 편이었고 일반적인 레고 사람과 비교해보면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미루어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경우에는 여러 개의 관절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포즈가 가능했는데 라이트 세이버를 한 손 혹은 양손으로 쥐는 자세도 취해줄 수 있었습니다.

 

 

 

 

레고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얼굴 부분을 살펴보면 상당히 디테일이 좋은 편이었고 특히 수염의 표현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 부분에도 관절이 들어있어서 다양한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줄 수 있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장갑이 쓸린 부분들이 표현되어 있었고 양 팔에는 각 종 장갑들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깨 장갑이 부착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오비완 케노비 기본 검술인 소레수 자세를 취할 수 없었지만 장갑을 제거하면 어느 정도 흉내를 낼 수 있습니다.

 

 

 

 

다리 부분을 살펴보면 역시 여러 개의 관절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자세를 취해줄 수 있었고 옆구리는 라이트 세이버를 장착할 수 있는 부품도 구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망토의 경우에는 겉감과 안감의 질감이 약간 다른 편이었습니다.

 

 

 

 

증정품으로 제공된 레고[30189]을 조립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었는데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움직일 수 있는 파트가 많이 내장되어 있어서 즐겁게 조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레고[75109]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평소에 레고와 스타워즈를 둘 다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할만한 구성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가장 완성도 높은 캐릭터는 레고[75112] 그리버스 장군이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스타워즈 시리즈를 구입하실 분들이라면 한 번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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