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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포터블 형태의 디바이스들은 배터리에 따라서 사용 시간의 제약을 받는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범용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충전시켜줄 수 있는 보조배터리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보조배터리 가격의 현실화에 앞장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의 박스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심플한 편이고 겉면에는 샤오미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보조배터리의 용량은 다양한 편이기 때문에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옆면을 살펴보면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의 스픽에 인쇄되어 있었는데 입력은 DC 5.0/2.4A이고 출력은 DC 5.1V/2.1A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옆면을 살펴보면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권 형태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는데 샤오미의 제품들은 워낙 가품이 많기 때문에 정품 확인은 필수적입니다.

 

 

 

 

스티커를 동전으로 긁으면 위와 같이 총 20자리의 시리얼 넘버가 표시되는데 옆면에 인쇄되어 있는 주소에 접속을 해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시리얼 넘버를 누르면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고 동일한 시리얼 넘버로 다시 조회를 한다면 가품이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 본체나 다른 제품을 충전 시켜줄 때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하나 동봉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에는 짧은 길이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제법 단단하게 제작이 되어서 내구성은 좋아 보였습니다.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 본체를 살펴보면 외부는 메탈로 제작이 되었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마감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무게는 약간 묵직한 편입니다.

 

 

 

 

메탈 바디의 테두리 부분을 살펴보면 엣지 부분도 잘 마감이 되어 있었지만 본체만 가방에 그냥 넣을 경우에는 다른 제품들을 긁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파우치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의 옆면을 살펴보면 본체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커넥터와 다른 제품들을 충전시켜 줄 수 있는 2개의 USB-A 커넥터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상태는 4개의 LED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을 살펴보면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에는 3.6V, 16,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었는데 승압 등 자체적으로 손실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1:1로 정확하게 용량이 매칭되지는 않습니다.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충전시켜 줄 수 있었는데 블루투스 헤드셋과 같이 작은 전류를 필요로 하는 제품들은 100% 충전이 되지 않고 중간에 자동으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전류가 충전되기 때문에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샤오미 16000mAh 보조배터리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용량이 큰 편이기 때문에 야외에서 디지털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용량과 소재 때문에 무게가 제법 묵직한 편이기 때문에 구입하기 전에 미리 무게를 가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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