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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들은 모니터와 본체 그리고 스피커 등 다양한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전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멀티탭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많은 전원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면 정리하기도 어렵고 인테리어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멀티탭과 정리함 그리고 USB 커넥터를 하나로 통합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전면에는 본체의 디자인과 이름이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고 제품 디자인은 전문 디자인 회사인 BOXER에서 진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쪽 옆면에는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 4방향의 모습들이 인쇄되어 있었는데 잠시 후에 살펴보겠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훌륭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은 전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제품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데스크탑이나 오디오와 같이 많은 케이블이 사용되는 제품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박스의 다른 쪽에는 국내에서 제조가 되었다는 내용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대부분의 공산품은 중국에서 제조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독특한 점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 본체를 살펴보면 상당히 두꺼운 재질의 에어캡으로 안전하게 보호가 되어 있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는 A4 사이즈의 설명서가 한 장 동봉되어 있었는데 사용 방법이 어려운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참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 스티커도 한 장 포함되어 있었는데 스티커 자체는 플라스틱으로 제작이 되어서 단단한 느낌을 주는 편이고 종류도 많은 편이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상당히 심플한 편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상단에는 홈이 파여져 있어서 펜을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상단과 하단에는 고무 지지대가 배치되어 있는데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한대 이상의 제품을 쌓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상판과 하판은 동일한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고무 지지대의 모양이 암수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한 대 이상의 제품을 블럭처럼 쌓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는 2.5m 길이 케이블이 탑재되었는데 큰 전력이 사용될 것에 대비해서 전선의 두께는 상당히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전면을 살펴보면 총 6개의 버튼이 배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개별적으로 끄고 켤 수 있기 때문에 대기 전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면의 중간을 살펴보면 작은 크기의 메인 전원 스위치가 배치되어 있는데 해당 스위치를 누르면 전체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그리고 동작 상태에서는 전등이 켜지게 됩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는 3개의 USB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어서 별도의 어댑터 없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들을 간편하게 충전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개별 전원 스위치는 내부에 전등이 내장되어 있어서 동작 상태에서는 붉은 색 불이 켜지게 됩니다. 그리고 버튼의 아래쪽에서는 순서를 표시해주는 점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뒷면을 살펴보면 내부의 열기를 외부로 배출할 수 있도록 환기구가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스펙을 살펴보면 출력전력은 합계3520W이고 USB 출력은 5V, 2A x 3 =6A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뒷면 커버는 분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내부에는 케이블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옆면을 살펴보면 심플하게 디자인이 되었고 위와 아래쪽에는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손잡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옆면도 역시 커버를 분리할 수 있는데 내부에는 3개의 커넥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에는 과부하 차단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커넥터 내부 공간은 상당히 여유가 있는 편인데 제조사의 설명으로는 맥세이프를 비롯한 대형 어댑터들도 수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상당한 여유 공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어느 정도 높이가 있는 어댑터도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뒤쪽을 통해서 케이블을 옆쪽으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뒷면 커버는 양쪽으로 구멍이 뚫려 있는데 해다 부분을 이용해서 케이블을 빼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댑터의 개수에 따라서 여분의 케이블은 내부에 수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개발 전원 스위치는 사용 목적에 맞는 스티커를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일부가 투명하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동작 상태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위쪽에는 약 10kg의 모니터나 노트북을 올려 놓을 수 있는데 공간을 조금 더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의 전면 USB 기능은 상당히 유용한 편이었는데 한 번에 3대의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2A 전류도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성 MRPB-1000N 6구 블럭탭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개별적으로 전원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크기가 큰 어댑터들이나 케이블을 일부를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깔끔한 인터리어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멀티탭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크기가 조금 큰 편이라는 점은 구조적인 한계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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