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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인도에서는 251루피(약 4,300원)원짜리 스마트폰인 Ringing Bell 프리덤 251가 공개되어서 화재가 된 적이 있는데 과연 가능한 가격이냐 하는 부분에서 약간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월 30일부터 선주문자들을 대상으로 배송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Ringing Bell 프리덤 251은 1.3GHz의 속도를 가진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GB램 그리고 8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데 전형적인 보급형 스펙입니다. 그리고 4인치 디스플레이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Ringing Bell 프리덤 251의 가장 놀라운 부분은 251루피(약 4,300원)라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인데 실제로 제조사에서는 하나를 판매할 때 151루피(약 2.600원) 정도를 손해 본다고 합니다. 발표로만 따르면 제조원가는 402루피(약 7,000원)이라는 계산이 나오는데 과연 가능할지는 아직도 의문이고 후기들을 실제로 기다려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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