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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은 필수품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또 이러한 스마트폰들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들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면 유선 이어폰에 비해서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하거나 통화를 할 수 있는데 거추장스럽지 않다는 장점이 있고 최신 제품의 경우에는 배터리 시간도 충분한 편이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 가벼운 무게와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박스를 살펴보면 외부에서도 제품의 일부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제작이 되었는데 최근에 큰 유행을 하고 있는 패키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오른쪽 상단에는 아이리버 블랭크의 정품임을 증명하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참고로 블랭크는 아이리버에서 발표한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입니다.





전면의 중앙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링 컬러 디자인이 적용되었다는 내용들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왼쪽 하단에는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블루투스 4.1이 탑재되었고 무게는 약 25g으로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이 가능합니다.





박스의 뒷면을 살펴보면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은 두 종류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블랙 색상의 제품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스펙을 살펴보면 3.7V 160mAh의 배터리가 탑재되었는데 음악 재생 시간은 약 8시간이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충전 시간은 약 3.5시간입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는 음악과 통화의 조절을 위해서 총 3개의 버튼이 내장되어 있는데 모두 다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모델명은 BNC-S60이고 만약 문제가 있을 때에는 아이리버에서 구매 후 1년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력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내용들도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특징들이 아이콘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이어버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본체와 이어캡 그리고 사용 설명서 등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무난한 수준의 구성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에는 사용 방법과 동작에 따른 LED와 효과음이 어떻게 안내되는지 설명되어 있었는데 한 번 정도는 자세하게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는 짧은 길이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하나 동봉되어 있는데 컴퓨터나 스마트폰용 어댑터에 연결해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정말 많이 사용되는 규격이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은 편입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는 소, 중, 대 3종류 이어캡이 포함되어 있는데 자신의 편의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어 클립도 2개가 동봉되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크게 유용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다른 종류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다르게 상당히 심플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무게는 약 26.3g이 측정되었는데 스펙에 비하면 약 1.3g 정도 무거운 편이었지만 실제로 착용을 했을 때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넥밴드 부분은 인조가죽에 스티치가 들어가 있는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세련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넥밴드의 안쪽을 살펴보면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모델명과 블루투스 버전 그리고 제조 국가 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살에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광으로 마감이 되어 있었습니다.





넥밴드의 아래쪽을 살펴보면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LED와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덮개로 보호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는 형상 기억합금이 사용이 되었는데 길이는 다른 종류의 이어폰에 비해서 길이가 긴 편이었고 디자인적으로 독특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는 케이블 가드 클립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케이블을 더 정리하는 용도로 활용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의 길이는 긴 편이기 때문에 거추장스럽지 않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왼쪽 유닛을 살펴보면 블랭크 BNC-S60 이라는 모델명이 표시되어 있었고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오른쪽 유닛에는 MFB 버튼과 두 개의 볼륨 버튼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버튼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이어버드는 자석으로 유닛과 고정이 되는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석은 이어버드와 유닛 모두에 탑재되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위와 같이 서로 결합시켜서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이어버드는 커널형으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크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귀에 깊게 삽입되었고 차음성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은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충전시켜 줄 수 있는데 최대 충전 시간은 약 3.5시간이고 최대 음악 재새은 8시간 정도 가능합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은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무게가 가벼은 편이기 때문에 착용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무게 분산도 적당한 편이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이어버드와 유닛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고정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고정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의 MFB 버튼을 5초 이상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데 스마트폰과 연결 방법은 간단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두 대의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멀티페어링 기능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을 이용해서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들어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저음이 강화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씁니다. 그렇지만 고음은 조금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은 마이크가 입 주변에 배치되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무난한 수준의 통화 품질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리버 블랭크 BNC-S6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26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은 편이었고 스티치가 들어가 있는 인조 가죽 넥밴드도 상당히 세련되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8시간 정도의 재생 시간도 무난한 편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고음질 오디오 코덱인 apt-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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