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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게임 시장은 블리자드의 오버워치와 라이엇게임즈의 롤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버워치의 경우에는 블리자드의 게임답게 배경 스토리에도 많은 신경을 썼고 특히 시네마틱 영상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버워치의 단편 애니메이션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공개된 잠입(Infiltration)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을 살펴보면 새로운 캐릭터인 솜브라가 출연하는데 현재 스킬 구성이 사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키티야 볼스카야가 옴닉의 거래를 통해서 기술을 얻고 있는데 자세한 스토리가 조금 더 공개되어야지만 진상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은 바로 마지막 바스티온(The Last Bastion)입니다. 옴닉 사태 이 후에 깨어난 바스티온을 묘사했는데 대사 없이도 제대로 세계관을 표현했습니다.



제가 인상 깊게 보았던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은 바로 용(Dragon)이라는 작품입니다. 같은 편이나 적으로도 만나기 실은 한조와 겐지의 스토리가 설명되었는데 마지막에 서로에게 궁을 쏘는 모습이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은 현재까지 총 6종류가 공개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들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바스티온의 경우에는 단순히 게임 홍보 동영상을 넘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영상미까지 갖춘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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