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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드론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회사입니다. DJI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드론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팬텀 시리즈가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가장 최신 제품인 DJI 팬텀4 프로가 발표되었는데 과연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JI 팬텀4 프로는 팬텀 시리즈와 유사한 화이트 색상이 채택이 되었고 디자인도 어느 정도의 통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은 185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저렴하지는 않지만 딱히 항공촬영을 위한 대안도 마땅치 않은 편입니다.



DJI 팬텀4 프로는 4개의 프로펠러를 탑재한 쿼드콥터로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최대 속도는 72km/h이고 최대 6km 높이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더욱 향상된 배터리를 이용해서 최대 30분까지 비행할 수 있습니다.



DJI 팬텀4 프로에는 짐벌과 2천만 화소의 1인치형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가 내장되었습니다. 그리고 4K 60fps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사진은 14fps로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준프로들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DJI 팬텀4 프로는 전용 리모트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제어를 할 수 있는데 일부 모델은 5.5인치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작 주파수는 2.4Ghz, 5.8Ghz이고 최대 7Km 거리에서 조종이 가능합니다.


DJI 팬텀4 프로는 뛰어난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자동 추적 기능과 장애물 회피 그리고 리턴홈과 같은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JI 팬텀4 프로의 가격은 언뜻 보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믿을만한 항공촬영용 드론이기 때문에 이번 버전 역시도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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