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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스마트폰부터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생산, 판매하는 중국 회사인데 높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제법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샤오미의 제품들이 인기 있는 이유는 하나인데 가성비가 높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가형 제품의 경우에는 가격에 비해서 만듦새가 좋은 편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역시 가성비 좋은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의 박스는 다른 샤오미의 제품들과 동일하게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샤오미의 제품들은 대부분 패키지에 크게 비용을 들이지 않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편입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에는 55mAh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 블루투스 회로에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버튼을 눌러서 전원을 켜고 페어링을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동 페이링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 번만 연결하면 이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은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고 최대 72cm까지 확장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하지 않은 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은 그레이, 핑크, 블루 세 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컬러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저는 무난한 그레이를 구입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에는 핸드 스트랩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바닥에 떨어트렸을 때 고가의 스마트폰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손목에 걸고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은 무선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에는 하나의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 전원과 블루투스 셔텨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그리고 동작 중에는 파란색 LED가 켜져서 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에는 핸드폰 홀더가 부착되어 있는데 스마마트폰과 닿는 부분은 실리콘으로 제작이 되어서 흠집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 부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 홀드는 스마트폰의 길이에 따라서 위와 같이 늘어나게 되는데 웬만한 스마트폰들은 대부분 장착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구입 전에 미리 사이즈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은 7단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봉은 스테인리스로 제작이 되었고 가운데에 홈이 파여져 있어서 잘 돌아가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의 전원을 켜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Mi Selfe Stick이라는 이름의 기기가 검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샤오미 블루투스 셀카봉은 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저가형 제품들이 가격이 5천원대인 것을 생각해 보면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제품의 완성도를 보면 가성비가 좋ㅇ느 편이라고 판단이 되었는데 고가의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조금은 안정적인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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