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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비롯한 다양한 태블릿들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오묘한 사이즈 때문에 많이 활용이 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스마폰이 커지고 노트북이 작아지면서 태블릿의 설자리는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만 결합한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델 XPS 13 2-in-1(2017)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델 XPS 13 2-in-1(2017)은 국내에 3종류의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각 각 i5-7Y54, i7-7Y75 프로세서가 탑재되었고 모두 13.3인치 FULL 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었습니다. 참고로 해외에는 QHD+ 모델도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4/8/16GB의 램과 128/256/512GB SSD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각 각 187만원, 198만원, 231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델 XPS 13 2-in-1(2017)의 가장 큰 장점은 360도 회전하는 힌지가 탑재되었다는 점인데 총 4가지 형태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부분은 노트북과 태블릿 두 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델 XPS 13 2-in-1(2017)에는 2048 필압을 인식하는 펜을 이용해서 필기를 할 수 있고 한 번 충전을 하면 동영상은 최대 13시간 문서 작업은 최대 15시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델 XPS 13 2-in-1(2017)의 가격은 187만원, 198만원, 231만원으로 책정이 되었는데 스펙에 비하면 조금 비싸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게도 약 1,24Kg이었는데 태블릿 모드에서는 약간 부담스러울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기능들이 탑재되었기 때문에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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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torukohi.tistory.com BlogIcon 건강하고 행복하자 at 2017.01.12 15:31 신고 [edit/del]

    들고 다닐 수 있는 힘만 충분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 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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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at 2017.01.13 17:14 신고 [edit/del]

    비싸긴 하네요.. 하긴 뭐 맥북에 비하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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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현영 at 2017.01.14 15:08 신고 [edit/del]

    갖고싶어요 노력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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