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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고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운동은 우리들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런닝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과정 자체는 너무나도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안트 펌프미니2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박스는 레드와 블랙 컬러로 디자인되었는데 상당히 세련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스는 자석으로 고정된 덮개를 개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박스의 전면을 살펴보면 본체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었고 블루투스와 생활 방수 기능이 채택되었다는 내용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독특한 무늬가 음각되어 있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IP54 등급의 방수 기능과 최대 6시간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귀에 밀착시켜주는 4종류의 이어팁과 이어핀(스테빌라이저)이 제공됩니다. 운동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특징들이 한글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유용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이도컴퍼니티엔디에서 공식 수입하고 있는데 1년 동안 A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도컴퍼니티엔디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블루투스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되어 있는 박스의 덮개를 개봉하면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모습과 이어팁 그리고 스테빌라이저들을 실제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서로 다른 크기를 가지고 있는 4개의 이어팁과 스태빌라이저를 제공하고 있는데 귀에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사용 방법이 설명되어 있는 프로덕트 매뉴얼도 한 장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한글로도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자세하게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를 보관할 수 있는 휴대 파우치도 하나 제공이 되는데 하드 케이스 형태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메쉬 소재로 제작된 주머니가 부착되어 있었는데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물론이고 충전 케이블까지 같이 수납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갈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를 충전시켜주기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도 하나 제공되는데 최근에는 거의 표준 규격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범용성이 좋은 편입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무선 인이어 스프초 이어폰으로 제작이 되었는데 상당히 간결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착용했을 때 부담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블랙, 그린, 레드 세 종류의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블랙이나 레드를 추천합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이어폰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스테빌라이저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귀에 단단하게 밀착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이어팁과 스테빌라이저는 모두 분해할 수 있게 설계되었는데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다른 크기의 제품을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오른쪽 케이블에는 리모컨이 장착되어 있었는데 볼륨과 음악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에는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리모컨의 옆쪽을 살펴보면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덮개로 보호되어 있었습니다. 방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덮개가 제대로 닫혀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케이블은 플랫한 형태로 제작이 되어서 꼬임이 적은 편이었고 길이도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에는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 있는 태그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컴퓨터 등을 이용해서 충전시켜줄 수 있는데 약 30분 정도 충전하면 6시간 정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운동용으로 충분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들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준적인 블루투스 4.1이 채택되어서 범용성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데 스마트폰에서 검색으로 통해서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워치들은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거추장스러운 분들은 블루안트 펌프미니2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에는 스테빌라이저라는 독특한 부품이 탑재되었는데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이 되어서 장시간 착용을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를 실제로 착용해 보면 이어팁과 스테빌라이저 두 가지 방식으로 귀에 밀착되는데 격렬한 운동 중에도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는 IP54 등급이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땀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무선으로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유선 이어폰에 비해서 훨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런닝을 하는 경우에 유용한 편입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데 역시 유선 이어폰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 거추장스럽지 않은 편입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를 이용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았는데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게 저음이 강조되어 있었습니다. 음질적인 부분에서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의 리모컨에는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는데 입 주변에 배치되기 때문에 통화 품질은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버튼을 이용해서 통화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블루안트 펌프미니2는 운동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선 블루투스 4.1이 탑재되어서 무선으로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고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격렬한 운동 중에도 귀에서 빠지지 않도록 스테빌라이저 시스템이 적용된 부분이나 IP54 등급의 방수 기능들도 상당히 유용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운동용 무선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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