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구글 어스는 구글에서는 제공하는 지도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장소를 위성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주요 명소들은 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구글 어스로 찾아본 세계 명소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크롭으로 접속해야 합니다.


구글 어스 : https://earth.google.com



사람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 하는 장소 중에 하나는 이집트 기자의 대 피라미드입니다. 기원전 2560년 무렵부터 세워진 쿠푸왕의 피라미드인데 완공까지 약 20년 정도가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구글 어스로 살펴보면 시가지와 피라미드와의 거리가 상당히 가깝다는 점입니다.



콜로세움은 이탈리아 로마를 대표하는 건축물입니다. 70년경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에 의해서 건설이 시작되었고 약 10년 만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4층 규모이고 4~7만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었고 검투사 경기나 물을 채워서 해전이나 각 종 공연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에텔탑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1887년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파리의 미관을 해친다는 의견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프랑스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타지마할은 뉴델리에서 멀지 않은 아그라에 위치하고 있는 대영묘입니다.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부인을 기리기 위해서 만든 무덤으로 완공까지 22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가서 보면 흰색 다리석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73년 건축이 시작되었는데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중국의 자금성은 베이징의 중심에 위치한 명, 청 왕조의 궁궐입니다. 규모로는 세계 최대이고 만리장성과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곳은 AREA 51이라고 알려져 있는 51구역입니다. UFO를 연구하는 장소라는 의견도 있지만 실제로는 U-2, SR-71, F-117과 같은 첨단 비행기를 실험하던 곳으로 넓은 활주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 어스를 통해서 살펴보는 것과 실제로 방문하는 것과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여행했던 곳이 앞으로 여행할 곳을 미리 확인해 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위성사진을 통해서 살펴보면 전혀 새로운 각도로 세계 명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