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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마존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스피커들이 점차 시장에 출시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활용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속적인 학습으로 인해서 인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애플에서도 시리를 이용해서 명령을 내리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애플 홈팟(HomePod)을 발표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홈팟(HomePod)은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172mm의 높이와 142mm의 지름을 가지고 가지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큰 편입니다. 그리고 무게는 2.5kg입니다.



애플 홈팟(HomePod)의 내부에는 7개의 트위터와 1개의 우퍼가 탑재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다수의 드라이버가 탑재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6개의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애플 홈팟(HomePod)은 시리를 이용해서 각 종보를 확인하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 홈킷을 지원하는 제품이 설치되어 있으면 전등을 켜는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애플 홈팟(HomePod)은 자동을 방을 분석해서 최적의 사운드로 튜닝하는 기술이 탑재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의 가격은 $349(약 40만원)로 책정이 되었는데 애플 A8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수긍할 만한 가격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애플 홈팟(HomePod)과 같은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현재와 같은 가정자동화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은 시점에 크게 유용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분야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애플과 같은 기업들도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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