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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은 업종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하루에도 몇 시간씩 앉아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장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습관은 목이나 척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씩 서서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 서서 일하는 책상들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노트북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는 서서 일하는 책상 스탠워크 미니 PSW-M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박스는 상당히 커다랗고 무거운 편입니다. 그리고 전면에는 서서 일하는 책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고객센터의 전화번호가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가능하면 두 명이서 작업을 진행하라는 문구와 함께 무게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10kg 이상이기 때문에 제법 묵직한 편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스탠워크 미니 PSW-M이 스티로폼으로 제작된 완충제에 수납되어 있었습니다. 딱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배송 중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을 사용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는 설명서도 한 장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한 번 훑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성품에는 바닥에 부착할 수 있는 고무 지지대와 나사를 조일 수 있는 육각렌치가 하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참고로 육각렌치는 지지대를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들을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케이블 타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케이블 타이로 고정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상판은 550 x 528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편입니다. 그리고 구매할 때 자신의 책상 크기를 미리 측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좌우 옆면을 살펴보면 케이블 타이로 고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사용할 때에는 가위 등을 이용해서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상판은 곡선 처리가 되어 있었고 중앙에는 노트북들을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단단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상판의 앞쪽을 살펴보면 255mm의 홈이 파여져 있었는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들을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펜을 넣어 놓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아래쪽을 살펴보면 중간에 피스톤이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둥들은 금속으로 제작이 되어서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편입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에는 가스유압 방식의 피스톤이 내장되었는데 상판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상판은 앞쪽으로 튀어나오면서 상승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무게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지지대를 앞쪽으로 잡아당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고무 지지대는 스티커를 이용해서 뒤쪽에 부착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게 때문에 책상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모습을 앞쪽에서 살펴보면 단단한 기둥들로 구성되어 있고 최저 높이는 165mm입니다.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옆쪽을 살펴보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손잡이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가스유압 방식의 피스톤을 이용해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옆쪽에는 주의사항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스유압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책상을 위로 올릴 때 얼굴 등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높이는 8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데 손잡이를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높이로 조절한 후에 걸쇠를 걸어주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 위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14인치 LG 그램 노트북을 올려 보았는데 여유 공간이 상당히 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노트나 펜을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의 상판에는 스마트폰이 태블릿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펜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 상판의 크기는 550 x 528mm입니다. 그래서 시중에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노트북들ㅇ르 올려 놓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을 위로 들어 올리면 최대 420mm를 높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의 높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충분히 서서 작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을 최대로 들어 올렸을 때 옆면을 살펴보면 상판 자체가 앞으로 돌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정성을 위해서 아래쪽 지지대를 바깥쪽으로 빼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 위에서 타이핑을 할 때 책상이 흔들거리면 불편할 수 있는데 스탠워크 미니 PSW-M의 경우에는 최대 높이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스탠워크 미니 PSW-M을 제작한 카멜인터내셔널에서는 기업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최대 15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하단의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 https://goo.gl/eJXXRL



최근 우리들은 계속 앉아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목이나 척추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된 제품들이 바로 서서 일하는 책상인데 필요에 따라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탠워크 미니 PSW-M은 서서 일하는 책상 중에서 노트북 사용자들을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가스유압 피스톤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었고 최대 높이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타이핑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무실에서 목이나 척추 건강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스탠워크 미니 PSW-M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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