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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는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의 음질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표적인 DAP 제조사 중에 하나인 코원에서 가볍고 슬림한 플레뉴 J라는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코원 플레뉴 J의 바디는 메탈로 제작이 되었고 컬러는 주피터 골드와 미스티 오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AP들은 보통 차별화를 위해서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 등으로 제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원 플레뉴 J의 전면에는 2.8인치 터치 화면이 채택되었습니다. 해상도는 240 X 320으로 높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뒷면도 역시 깔끔하게 마감되었습니다.



코원 플레뉴 J의 가장 큰 장점은 두께가 얇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코원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트 이펙트5와 BEE+ 음장을 탑재했습니다. 그 외에도 내장 메모리는 64GB이고 한 번 충전으로 FLAC 음원은 27시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코원 플레뉴 J의 가죽 케이스는 깔끔한 느낌을 주는 편입니다. 가격은 44,000원으로 책정이 되었는데 안전하게 본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같이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원 플레뉴 J의 가격은 299,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DAP들은 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스마트폰들도 쿼드 DAC를 탑재하는 등 음질적인 부분에서 부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원 플레뉴 J와 같은 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불편한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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