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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가의 제품들에서는 명품이라는 타이틀이 붙기는 하지만 디지털 기기들은 조금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LG전자에서는 초프리밍머 명품 스마트폰이라고 주장하는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V30을 베이스고 제작이 되었는데 램을 6GB로 변경했고 내장 메모리 역시도 256GB입니다. 스펙상으로는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뒷면은 특수 가공된 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되었는데 흠집에 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버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B&O에서 튜닝한 유선 이어폰과 블루투스 이어폰H5를 함께 제공하고 각인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300대 한정으로 200만원대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수량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모두 판매가 되기는 하겠지만 과연 LG전자의 이미지가 개선될지는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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