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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대 최고의 천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이자 발명가입니다. 키도 194cm의 장신에 목소리도 좋았다고 하니 지금으로 이야기하면 엄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나리자는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만나볼 수 있는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이라는 전시회가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 후기와 할인 받는 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산전쟁기념관은 지하철 삼각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로 전쟁무기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간 자체도 멋진 편이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위한 출사지로도 적합합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는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로비의 오른쪽에 매표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쪽에는 KT멤버십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는 KT멤버십을 통해서 5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설연휴 기간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전시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전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는데 1452년도에 태어나서 과학과 예술 그리고 사상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글을 좌우 반전시켜서 메모를 했다는 점입니다. 천재의 비범함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다양한 장치들을 설계했는데 특히 비행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이는데 전시장에서도 글라이더나 헬기를 연상시키는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헬리콥터를 연상시키는 항공 나사의 경우에는 4명의 일꾼이 레버를 돌리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는데 구조상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헬기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현대의 자전거와 같은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설계한 것은 아니고 제자 중에 한 명이 고안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학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특히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을 건설하기 위해서 다양한 기계들을 고안했습니다. 현대의 타워 크레인과 유사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전쟁무기들도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전쟁을 좋아했다고 보다는 무기 자체의 구조에 보다 집중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시간의 측정에 집중했다고 하는데 태양의 달의 위치도 따로 기록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시된 시계는 장인이 전시회를 위해서 제작한 작품입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회가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들이 직접 일부 전시물들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는 점인데 특히 역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인체의 구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해부를 통해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많은 종류의 인체 구조에 대한 스케치를 남겼는데 징그러울 정도로 리얼한 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를 통해서 더욱 정밀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회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다양한 영상이 상영되는 미디어 파사드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상영시간은 31분으로 제법 긴 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 등 다양한 그림을 남겼는데 모두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화법을 많이 시도했다고 합니다.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크기가 작고 경비가 삼엄ㅎ바니다.



모나리자는 다사다난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도난사고도 있었고 모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회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어느 해소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 전시장에서는 실제로 자신이 모나리자가 되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전시회장에서 나오면 다양한 기념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 유명한 모나리자나 아카데미에서 제작한 각 종 장난감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의외로 쿼리티가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은 설연휴 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나갈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전시회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나리자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 놓았기 때문에 평소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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