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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시간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벽에 고정하거나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시계는 빠른 시간확인을 위해서 여전히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벽시계 혹은 탁상시계로 활용할 수 있는 LED 시계 코비 CL5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비 CL50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디자인되었고 전면에는 빅 화이트 3D LED가 내장되었고 알람 기능 역시도 탑재되었다는 내용들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코비 CL50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었는데 4개의 세븐 세그먼트 LED로 제작되어서 12H 혹은 24H로 시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코비 CL50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LED로 제작이 되어서 소음이 없고 스탠딩이나 벽걸이 형태로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알람 기능도 지원합니다.



코비 CL50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사용설명서가 한 장 포함되어 있었는데 시간을 맞추는 법이나 알람을 설정하는 방법들이 안내되어 있어서 자세하게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코비 CL50에 전원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작은 크기의 어댑터가 하나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도 넉넉한 편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코비 CL50은 215 x 75 x 26mm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무게는 150g인데 벽에 고정하거나 내장된 스탠드를 이용해서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코비 CL50의 전면에는 화이트 컬러의 LED가 탑재되었는데 제법 크기가 큰 편이기 때문에 방이나 사무실의 벽에 설치한다면 모두 한 눈에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비 CL50의 뒷면에는 벽에 고정할 수 있는 구멍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코인배터리는 시간 정보를 저장하는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코비 CL50의 상단을 살펴보면 3개의 버튼이 배치되어 있는데 시간을 설정하거나 모드를 변경하는 용도로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의 스탠드는 탈 부착할 수 있습니다.




코비 CL50에 탑재된 화이트 LED의 밝기는 상당히 밝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낮에도 야외가 아니라면 바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D의 밝기는 야간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비 CL50에는 밝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었습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코비 CL50을 처음 연결하면 시간을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세팅 방법은 간단한데 모드 버튼을 2초간 누르면 설정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코비 CL50은 12H 혹은 24H로 시간을 표시할 수 있는데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알람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코비 CL50에는 야간 밝기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ON으로 설정하면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밝기가 줄어들게 됩니다.



코비 CL50의 디자인이나 시간 설정 방법은 동영상을 통해서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설정 방법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코비 CL50은 모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3D LED 시계입니다. LED의 크기도 큰 편이기 때문에 벽에 고정하거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테리어 소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시계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코비 CL50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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