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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우리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지만 운동하는 과정은 조금 지루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기를 하거나 근력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유선 이어폰이나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격렬한 운동 중에 상당히 거추장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땀에 강한 소재로 제작된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프리덤2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봉기 : http://funfunhan.com/2475710




제이버드 프리덤2는 깔끔한 형태로 디자인되었고 컬러는 카본(블랙)과 블루 그리고 골드(화이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게는 약 12.8g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의 이어폰은 메탈 소재로 제작이 되었는데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내구성도 상당히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의 이어팁은 핀이 결합된 일체형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빠르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덤1에 비해서 개선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을 이용해서 전원이 볼륨 등을 제어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 접점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충전시켜 줄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의 또 다른 개선점은 역시 일체형 코드 클립이 내장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체형에 맞게 케이블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덜렁거리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Jaybird APP이라는 전용 앱을 이용해서 EQ를 설정할 수 있는데 메인 화면에서 다양한 프리셋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도 표시되는데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의 사운드 튜닝은 상당히 뛰어난 편입니다. 그리고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EQ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음색을 찾을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한 부분입니다.



Jaybird APP에서는 좌우 이어폰의 방향이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들도 제공됩니다. 특히 방향전환 기능은 리모컨의 위치를 변경해서 사용하려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올바르게 착용했을 때 보다 편안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Jaybird APP에서는 프리덤1의 착용법을 확인할 수 있는데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기본적으로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충전 클립을 이용해서 4시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충전 클립에는 자체적으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이 편리한 부분입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운동 중에도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땀에 강한 소재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여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2가지 착용 방법을 제공하는데 오버이어 방식의 경우에는 귀 위로 케이블이 지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리모컨의 방향이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착용해 주어야 합니다.



오버이어 방식의 경우에는 이어팁과 핀 그리고 케이블 3가지 방식으로 귀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일체형 코드 클립을 내장하고 있는데 케이블의 길이를 조절해서 보다 머리에 가깝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 중에도 거추장스럽지 않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와 같은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운동용은 물론이고 일상용도로도 적합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유선에 비해서 상당히 편리한 편이고 재생시간도 4+4시간(충전기 포함)으로 출퇴근이나 등하교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Jaybird APP이라는 전용 앱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음색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즐겁게 다양한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언더이어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적합한 착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더이어 방식도 오른쪽에 리모컨이 위치해야 합니다.



언더이어 방식은 이어팁과 핀으로 귀에 고정됩니다. 오버이어 방식에 비하면 약간 헐렁할 수 있지만 일상생활 용도라면 충분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언더이어 방식은 케이블을 조금 넉넉하게 배치시켜서 사용할 수 있고 만약 통화를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마이크가 탑재된 리모컨이 앞쪽으로 오도록 케이블을 배치시켜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이버드 프리덤2는 깔끔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가진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특히 땀에 강한 소재가 사용되었고 더욱 부드러워진 이어핀/팁 그리고 일체형 코드 클립을 이용해서 몸에 안정적으로 밀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격렬한 운동 중에도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Jaybird APP을 이용해서 음색을 조절할 수 있는 부분도 유용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제이버드 프리덤2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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