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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뱅앤올룹슨 A1 리뷰!


최근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들을 때에는 이어폰을 사용하면 되지만 넓은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같이 들을 때 스마트폰의 스피커는 충분한 출력을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최대 140W 출력을 제공하는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뱅앤올룹슨 A1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식수입원인 이도컴퍼니T&D에서 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AS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정식 수입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디자인되었는데 아래쪽에는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재생할 수 있다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충분한 재생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특징이나 사용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진, 방적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제품들은 본체 디자인은 물론이고 패키지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패키지 디자인도 상당히 세련된 편입니다.



반대쪽 옆면에는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디자인 철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잠시 후에 살펴보겠지만 본체의 디자인적인 완성도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두툼한 스펀지에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가 수납되어 있었습니다. 택배로 배송을 받아도 문제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구성품에는 사용 설명서가 한 장 동봉되어 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를 처음 사용해보는 분들이라면 한 번 정도 자세하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를 충전시켜줄 때 사용하는 USB-C 케이블이 하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신 디지털 제품들이 표준 충전 단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는 원형으로 제작되었는데 360도 전 방향에서 명료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름은 13.3cm이고 무게는 약 0.6kg입니다.



상단에는 원형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그릴이 적용되었는데 컬러는 내추럴과 모스 그린 그리고 샌드 스톤 등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다채로운 편이어서 자신의 개성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그릴을 돌리면 쉽게 분리할 수 있는데 내부에는 최대 출력 140W의 우퍼와 스피커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부 마감 등을 통해서 가품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가죽 스트랩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벽이나 가방에 고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바닥을 살펴보면 폴리머 재질로 제작이 되어서 바닥에 놓았을 때 잘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자들의 역할을 표시해주는 아이콘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옆면을 살펴보면 충전을 위한 USB-C 충전 단자와 LED가 배치되었습니다. 차세대 표준 규격이라고 할 수 있고 커넥터의 방향에 상관없이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옆쪽을 살펴보면 재생과 블루투스 그리고 마이크 버튼이 탑재되었습니다.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의 경우에는 시리가 호출되고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에 내장된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다른 쪽 옆면에는 전원과 볼륨 버튼들이 배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원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LED가 켜지게 됩니다. 버튼이 많은 편이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는 실내외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방진, 방적 기능이 적용되어서 있어서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7.2V / 2,2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었고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정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볼륨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상당히 긴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음성 호출 버튼이 별도로 내장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시리를 불러서 다양한 음성 명령을 내릴 수 있는데 편리한 기능들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는 Beoplay라는 전용 앱을 이용해서 음색을 변경할 수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소리 튜닝이 필요한 분들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가 연결된 상태에서 Beoplay 앱을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그리고 색상을 선택하는 메뉴가 표시되는데 스피커와 앱의 컬러가 통일됩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Beoplay 앱에서는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버튼들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대의 A1을 더 연결해서 스테레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oplay 앱의 가장 큰 특징은 음색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취향에 맞는 사운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았는데 저음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특징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의 특징들을 정리해보면 우선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된 편입니다. 특히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되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블루투스 스피커는 최대 출력이 140W인 우퍼와 트위터가 내장되었는데 360도 방향으로 음악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음량이 큰 편이서 제법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A1은 깔끔한 알루미늄 그릴과 견고한 폴리머 베이스로 제작된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출력이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실내는 물론이고 실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배터리 시간이 약 24시간으로 긴 편이라는 것도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련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분들에게 뱅앤올룹슨 A1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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