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News

삼성 갤럭시 S10 플러스 디자인 유출? 화면에 구멍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은 내년 1월 정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많은 분이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유출된 캐드 정보를 통해서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는데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갤럭시 S10은 라이트와 기본 그리고 플러스 3종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중에서 플러스는 가장 상위 모델인데 6.4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갤럭시 S10 플러스의 스펙을 확인해 보면 삼성 엑시노스 9820 프로세서와 8GB 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에서는 엑시노스가 스냅드래곤과 비교해서 성능이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극복했는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10 플러스의 전면에는 노치 대신 핀치홀이라는 구멍이 뚫려 있는데 왼쪽에 두 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의 테두리 부분에 불필요한 영역이 남아 있다는 점은 불편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스피커는 최대한 위로 이동했습니다.



갤럭시 S10 플러스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인데 디자인은 여전히 이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없는 것으로 보아서 화면에 통합된 것 같습니다.



갤럭시 S10 플러스에는 USB 타입C 커넥터와 3.5mm 이어폰 단자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어폰 단자가 빠진다는 소문이 있기는 했지만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S10 플러스의 핵심은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면 카메라는 구멍을 뚫어서 배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치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얼마나 자연스럽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디자인의 완성도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화면에 통합된 지문인식 센서의 처리 속도도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