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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미세먼지 해결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후기!


최근 우리들은 미세먼지 때문에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가능성은 낮은 편이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책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야외활동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미세먼지의 확실한 해결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타워형과 데스크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로 다른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리뷰에서는 타워형 제품을 확인해 볼 예정입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우리들의 생활공간을 그대로 반영한 폴라 테스트(POLAR Test)를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실험실에서만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공간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다이슨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이슨의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은 5,127개의 시제품을 통해서 싸이클론 방식을 적용한 먼지봉투 없는 진공청소기를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다이슨의 제품들은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이 외에도 싸이클론 V10 무선청소기와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디자인과 성능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구성품에는 한글 사용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세하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어댑터는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케이블의 길이는 약 1.8M 정도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모든 기능들은 리모컨을 이용해서 조절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스에는 리모컨의 사용법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다이슨 링크라는 전용 앱을 통해서 현재 실내의 상태를 스마트폰에서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리모컨은 슬림한 형태로 디자인되었고 심플한 아이콘들을 통해서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석을 이용해서 공기청정기에 부착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의 핵심은 필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 포함된 활성탄소 필터는 포름알데히드나 벤젠 등의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활성탄소 필터의 테두리 부분을 살펴보면 고무로 마감되어 있어서 공기가 옆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필터를 통과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장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헤파 필터는 기존 제품에 비해서 헤파가 60% 정도 증량되었습니다. 길이는 3m가 늘어나 총 9m의 헤파가 200번 이상 촘촘하게 접혀 360도로 봉인되어 있어 0.1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헤파 필터의 테두리 부분도 역시 실링을 위해서 고무로 마감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서는 내장된 LCD창을 이용해서 필터의 교체시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호판은 헤파 필터 위에 결합해주시면 됩니다. 다이슨 퓨어 쿨 컬러는 Iron/Blue와 White/Silver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집 안의 인테리어에 맞춰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타워형의 경우에는 1,016mm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실 혹은 그 비슷한 크기의 방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박스를 열었을 때는 필터가 장착되어 있지 않아 개봉 후에 필터들을 직접 장착해주어야 합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 필터들을 장착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우선 활성탄소 필터를 딸칵하는 소리가 나도록 결합해주어야 합니다. 테두리 부분이 제대로 밀착되도록 장착해야 합니다.



이 후에는 헤파 필터와 보호판을 결합해야 합니다. 헤파 필터와 보호판은 위쪽에 걸쇠가 배치되어 있어서 단단하게 밀착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필터교체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헤파 필터가 결합된 보호판을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옆쪽에 딸깍하는 느낌이 나도록 장착해주면 필터들의 장착이 완료됩니다. 필터들의 결합과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 보호판을 분리하는 과정은 더욱 간단한 편인데 양쪽 옆면에 배치되어 있는 버튼을 아래쪽을 누르면 바로 분해할 수 있습니다.



보호판이 장착된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날개 없는 선풍기처럼 활용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찬바람이 불편한 분들은 바람을 직접 쐬지 않는 후면 분사 모드로 사용하면 됩니다.



다이슨 퓨어 쿨 공기청정기에는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과 350도 회전 기능이 탑재되었는데 초당 290리터의 공기를 분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화된 공기를 방 전체로 순환시켜 줄 수 있습니다.



리모컨은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위쪽에 자석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TV 리모컨을 잘 잃어버리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전원 버튼은 LCD의 위쪽에 배치되어 있는데 간단하게 전원을 켜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능은 리모컨을 통해서 조절해 줄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에는 3개의 지능형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PM2.5 사이즈의 먼지는 물론이고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가스를 체크할 수 있고 결과는 LCD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다이슨은 6개월간 50억개의 데이터를 통해서 센서들을 테스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수준의 정밀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아래쪽에는 전원 커넥터가 배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은 350도 회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넓은 공간의 공기를 순환시켜 줄 수 있습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시점에 가정의 필수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실험실에서만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공간에 최적화되어 있는 폴라 테스트를 통해서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가 개발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실제 생활공간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럼 다음 리뷰에서는 기능과 성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