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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재생?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 블루투스 이어폰 발표!


크레에이티브는 1981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멀티미디어 기기 제조사인데 특히 사운드 분야에서 두각을 보입니다. 그리고 PC용 제품은 물론이고 일반 사용자용 이어폰이나 헤드폰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는데 평가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완전무선 이어폰 Outlier Air를 공개했는데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본체와 충전 케이스 그리고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스 디자인은 깔끔한 편입니다.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IPX5의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해서 운동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의 외부에는 버튼이 부착되어 있어서 페어링을 하거나 음악과 통화를 제어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깔끔한 편입니다.



이어폰의 안쪽을 살펴보면 충전을 위한 두 개의 접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에는 5.6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는데 해외 리뷰어에 따르면 음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퀄컴의 새로운 QCC3020 칩을 사용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충전 케이스를 이용해서 2번 정도 충전시켜줄 수 있습니다.



크레에이티브 Outlier Air는 블루투스 5.0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AptX와 생활 방수까지 완성형에 가까운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시간 정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가격은 119 싱가포르 달러(약 10만원)로 책정되었습니다. 가성비도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국내에 정발된다면 한 번 구매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