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adgets

도파민 충전! 유튜브 쇼츠 블루투스 리모컨 JX-05 알리 직구 후기!

반응형

 

최근 유튜브나 틱톡 등의 플랫폼을 통해서 흔히 쇼츠라고 불리는 숏폼 영상을 감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사의 길이도 짧은 편이고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도파민을 자극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숏폼 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루투스 리모컨 VODOOL JX-05의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알리익스프레스 천원 마트에서 4,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심플한 스타일의 패키지

 

JX-05 블루투스 리모컨의 패키지를 살펴보면 다기능 모바일 리모트 컨트롤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원격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비디오 원격 시청 그리고 전자책 책장 넘기기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뒤쪽에는 스펙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아이폰(IOS)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고 블루투스 버전 5.3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30mAh 용량의 401010 배터리가 탑재되었고 4달 정도 대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크기는 32 x 31 x 18mm이고 무게는 약 10g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JX-05 블루투스 리모컨을 살펴보면 저렴한 제품이지만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패키지에 수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벌크로 배송해도 상관없었을 텐데 신경을 조금 쓴 것 같습니다.

 

 

 

 

JX-05 블루투스 리모컨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사용자 설명서가 한 장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중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표시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충전을 위한 짧은 길이의 USB-C 케이블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콤팩트한 사이즈

 

JX-05 블루투스 리모컨에는 총 5개의 버튼이 탑재되었는데요. 한 번과 짧고 길게 누르는 것을 구분하는 형태로 제작되어서 은근히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다재다능하지는 않았습니다.

 

 

 

 

JX-05 블루투스 리모컨는 반지 형태로 제작되었고 옆면에는 상태를 표시해 주는 상태 표시 LED와 충전을 위한 USB-C 포트가 탑재되었습니다. 작은 크기이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JX-05 블루투스 리모컨는 손가락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런닝머신을 타면서 유튜브 쇼츠를 시청하는 용도로 활용했는데요.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간단한 사용 방법

 

JX-05 블루투스 리모컨에는 작은 크기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기능이 단순한 편이어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4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배터리 용량이 작은 편이어서 사용 시간은 세월이 지날수록 빠르게 감소할 여지가 큽니다.

 

 

JX-05 블루투스 리모컨의 가운데에 배치된 버튼을 길게 눌러서 전원을 켜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데요. XJ-05라는 모델을 검색해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로 인식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쉽게 배터리 상태까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JX-05 블루투스 리모컨는 유튜브 쇼츠를 넘기거나 볼륨을 조절하고 '좋아요'를 누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롱폼 영상에서 재생/정지를 가능하지만 건너뛰기와 같은 기능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웹 스크롤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웹툰 등을 감상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단점이 분명한 제품!

 

JX-05 블루투스 리모컨는 장단점이 분명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간단하게 숏폼 영상들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편리한 부분이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앱들에서 지원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튜브 쇼츠나 틱톡 등의 특정한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JX-05 블루투스 리모컨를 추천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