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샤오미에서는 샤오미 17 울트라라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발표했는데요. 제가 가장 주목한 부분은 1인치 대형 센서(OmniVision Light Hunter 1050L)를 탑재해서 저조도 환경에서도 상대적으로 좋은 화질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샤오미 17 울트라를 이용해서 보다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하게 도와주는 전문가용 이미징 키트가 같이 공개되었는데요. 특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징 키트 구성품”

샤오미 17 울트라의 이미징 키트 구성품을 살펴보면 카메라 그립과 케이스 그리고 스트랩, 67mm 필터 어댑터, 2가지 색상의 셔터 어댑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용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색상”


샤오미 17 울트라의 이미징 키트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17 울트라 자체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적절히 매칭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내장”

샤오미 17 울트라 이미징 키트에는 2,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랫동안 샤오미 17 울트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참고로 USB-C 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스마트폰은 90W 입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리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


샤오미 17 울트라 이미징 키트의 주요 특징을 확인해 보면 메탈 핑거 그립과 셔터 그리고 다이얼 등이 배치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카와의 협업을 통해서 스트리트 모드를 지원하게 빠르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다소 비싼 가격”

샤오미 17 울트라 이미징 키트의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999위안 (약 20만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구매해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매 초기에 할인 구매 혜택이 제공될 수 있으니 구매 계획이 있는 분들은 한 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