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리즈는 갤럭시 S 시리즈와 갤럭시 Z 시리즈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상반기에 출시되는 S 시리즈를 살펴보면 1년 동안의 대략적인 스펙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식 발표가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요즘과 같은 시점이 되면 대부분의 정보가 해금되는데요. 이번에는 케이스 전문 기업인 링케에서 자사의 케이스와 필름 제품들과 함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갤럭시 S26”





갤럭시 S26는 가장 기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작은 6.3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서 손이 작거나 휴대성이 좋은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S26과 S26+는 퀄컴 스냅드래곤이 아니라 삼성 엑시노스 2600이 탑재될 예정인데요. 실제 성능은 퀄컴에 비해서 약간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256GB 모델은 125만 4000원, 512GB 모델은 146만원입니다.
“갤럭시 S26 플러스”





갤럭시 S26+는 가장 우여곡절이 있었던 모델로 원래는 엣지로 대체되려고 하다가 판매량 저조로 부활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6.7인치로 시리즈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펙은 기본형과 같지만 사이즈와 배터리 용량이 큰 편입니다. 가격은 256GB 모델이 145만원 2000원, 512GB 모델은 166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가장 상위 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6.9인치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주목해 보아야 할 부분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고 하는데요. 화면 전체 혹은 특정 앱을 옆에서는 보지 못하도록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에서 큰 개선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256GB 모델은 179만 7000원, 512GB 모델은 200만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 S26 시리즈의 경우에는 하드웨어적으로 큰 폼팩터의 변화는 없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제품을 조금 더 다듬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AI 인공지능 관련 기능을 다수 탑재해서 편의성을 높인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