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애플에서는 저가형 맥북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가장 저렴한 라인업의 제품인 맥북 에어보다도 가격을 낮췄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구글의 크롬북이 장악하고 있는 교육용 노트북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의견이 있는데요. 이제 루머들이 제법 구체적으로 정리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내용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 에어와 비교”

- 12.9인치 60Hz 주사율 LCD 디스플레이
- A18 프로 칩
- 8GB 메모리
- USB-C
- 실버, 블루, 그린, 옐로우 색상
- $599(약 86만원)~699(약 101만원)
- 2026년 3월 출시
현재 유출된 저가형 애플 맥북 2026의 주요 특징은 위와 같은데요. 맥북 에어와 비교해서 모든 부분이 너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목해 보아야 할 부분은 M 시리즈가 아니라 아이폰에 탑재되는 A 시리즈 프로세서가 탑재된다는 점인데요. 성능은 문제가 없겠지만 맥OS를 제대로 동작시켜 줄 수 있을지는 약간의 의문입니다.
“출시일과 가격”

저가형 애플 맥북 2026의 출시일은 2026년 3월이 유력한데요. 이미 애플에서는 3월 4일 이벤트 관련 초대장을 발송했다고 합니다. 뉴욕과 런던 그리고 상하이에서 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이때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 가격은 $599(약 86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가형 애플 맥북 2026의 핵심 가치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저렴한 비용으로 맥OS를 체험해 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만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출시 가격이 상당히 중요해 보이고 과연 국내에 얼마에 출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하나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