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의 발표가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요. 이때쯤이면 주요 국가들에 전시품은 물론이고 일부 판매 제품이 일부 배송이 완료되었을 시점입니다. 그런데 두바이를 바탕으로 한 유튜버가 $3,300 한화로 약 476만원에 제품을 구매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엠바고를 어겼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그런데 완성도가 상당한 수준인 것을 보면 실제 제품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리뷰”

실제로 리뷰를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구성품이나 디자인을 확인해 보면 정품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도 해외에 미리 배송된 제품의 일부가 판매점을 통해서 유추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youtu.be/nicc5amYNak?si=UXqE8Q37Vo8-nvVT
“패키지”



갤럭시 S26 울트라의 패키지 언박싱을 살펴보면 최근 친환경 추세에 맞게 구성품은 케이블을 포함해서 상당히 심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충전 어댑터와 간단한 실리콘 케이스가 제공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부분은 바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화면 전체나 특정 앱을 설정하면 옆쪽에서 다른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하도록 처리가 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보안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15g의 무게”



무게는 약 215g으로 측정되었는데요. 최신 루머인 214g과 얼추 유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께는 약 7.9mm인데요. 리뷰에서는 실제 측정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카메라 섬 비교”




갤럭시 S26 울트라의 카메라섬은 기존의 갤럭시Z 폴드7과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유출을 통해서 공개되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갤럭시 S25 울트라나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비교해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성능 벤치마크”





갤럭시 S26 울트라의 모델 번호는 SM-S948B이고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배터리의 용량은 몇 년째 같은 5,000mAh입니다. 벤치 마크를 통해서 성능을 살펴보면 긱벤치6 싱글 코어는 3,648점, 멀티 코어는 10,898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안투투 점수는 3,780,219점입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는 전체적으로 안정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눈에 띄는 업그레이드로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있고 카메라나 배터리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리고 소문에 의하면 인공지능 AI 에이전트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작업을 어느 정도 자동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