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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6, 플러스, 울트라 출고가 가격 유출! 9.9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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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갤럭시 S 시리즈는 2010년 첫 번째 제품이 출시된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기본형과 플러스 그리고 울트라 3가지 모델이 기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2026년은 AI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서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관련 제품들의 가격도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아마 유통점의 정보로 보이는 정보가 유출되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고가 정보”

 

출고가 유출

 

S26(256GB) : 1,254,000원(출고가) - 99,000원(9%) 인상

S26(512GB) : 1,507,000원(출고가) - 209,000원(16%) 인상

 

S26+(256GB) : 1,452,000원(출고가) - 99,000원(7%) 인상

S26+(512GB) : 1,705,000원(출고가) - 209,000원(14%) 인상

 

S26 울트라(256GB) : 1,797,000원(출고가) - 99,000원(6%) 인상

S26 울트라(512GB) : 2,050,000원(출고가) - 209,000원(11%) 인상

S26 울트라(512GB) : 2,550,000원(출고가) - 423,000원(20%) 인상

 

유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살펴보면 최소 9.9만원이 인상되었고 특히 메모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용량 대비 가격 인상 폭이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사전예약이 정답?”

 

갤럭시 S26 시리즈

 

최근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메모리 가격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큰 편인데요. 다행히도 사전 예약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로 더블 스토리지 혜택은 유지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매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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