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A 시리즈인데요. 중보급형 제품을 대표하는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등의 회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보급형 제품에도 스펙이나 디자인에 제법 신경을 쓰고 있어서 일상적인 효도폰이나 학생폰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26년형 갤럭시 A57과 A37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루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A57”




프로세서 : 삼성 엑시노스 1680
메모리 : 6GB, 8GB
스토리지 : 128GB, 256GB
디스플레이 : 6.7인치 1080 x 2340 해상도 120Hz 주사율 Super AMOLED
카메라 : 5,000만 화소 광각, 1,2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접사
배터리 : 5,000mAh, 45W 충전
갤럭시 A57은 아마도 SK텔레콤 전용으로 퀄텀7로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전 세대 제품인 갤럭시 A56이 엑시노스 1580이 탑재된 것에 비해서 A57은 엑시노스 168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요즘 엑시노스의 폼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제품 자체는 아마도 2026년 8월 정도에 한국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고 가격은 60만원대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신사 모델이 아니라면 메리트가 있겠지만 SKT 전용으로 출시된다면 구매에 약간의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A37”



프로세서 : 삼성 엑시노스 1480
메모리 : 6GB, 8GB
스토리지 : 128GB, 256GB
디스플레이 : 6.7인치 1080 x 2340 해상도 120Hz 주사율 Super AMOLED
카메라 : 5,000만 화소 광각,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접사
배터리 : 5,000mAh, 45W 충전
갤럭시 A37은 조금 더 범용적인 모델이 될 가능성이 큰 제품인데요. 이전 세대 모델인 갤럭시 A36이 퀄컴 스냅그래돈 6 3세대 제품이 탑재된 것과 비교해서 프로세서가 엑시노스 1480으로 번경되었는데요. 갤럭시 A55와 같은 제품에 채택되었고 스냅드래곤 865와 유사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A37의 보통 1년 정도의 텀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2026년 6월 정도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고 가격이 거의 동결된다고 하니 약 50만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중급형 최강자”

갤럭시 A57과 A37은 2026년 중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강자가 될 것임이 분명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효도폰이나 학생폼 그리고 세컨폰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스펙과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구매 계획이 있는 분들은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