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은 애플의 아이폰 역사에 기념비적인 제품들이 여럿 출시될 예정인데요. 우선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이해서 베젤리스 디자인의 혁신적인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루머로는 와이트 폴더블 형태의 아이폰 폴드 역시도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폰 폴드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인데요. 루머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제품과 물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최신 루머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고가 아이폰”

프로세서 : 애플 A20 칩
메모리 : 12GB
모뎀 : 애플 C2
디스플레이 : 접었을 때 5.5인치, 펼쳤을 때 7.8인치
카메라 : 4,800만 화소 광각, 4,800만 화소 초광각
배터리 : 5,400 ~ 5,800mAh
두께 : 접었을 때 9~9.5mm, 펼였을 때 4.5mm
출시일 : 2026년 9월
가격 : 256GB $2,320(약 350만원), 512GB $2,610(약 393만원), 1TB $2,900(약 437만원)
아이폰 폴드의 주요 스펙은 위와 같은데요. 기존 아이폰과는 전혀 다른 폼팩터의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메모리와 SSD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애플도 압박을 받고 있고 시중 물량을 대량 구매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대처하고 있습니다.
“5.5인치 외부 화면과 듀얼 카메라”


아이폰 폴드에는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화면의 비율이 약간 와이드 형태라고 합니다. 기존의 아이폰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48MP 듀얼 카메라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아마도 광각과 초광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에서는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포함된 것처럼 묘사되었지만 얼굴을 인식하는 페이스 아이디가 아니라 지문으로 잠금을 해제하는 터치 ID가 내장될 가능성이 큰 편입니다.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

아이폰 폴드에는 아마도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개발한 7.8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인데요. 주름은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합니다. 사실 삼성전자에서는 이미 해당 디스플레이를 개발했지만 비용 문제로 갤럭시Z 폴드7에는 채택되지 않았고 애플에서는 비용에 상관없이 채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힌지의 경우에는 3D 프린터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슬림한 두께”

최근에 아이폰 폴드의 루머를 기반으로 한 3D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요. 두께는 약간 잘 못 표현된 것으로 보입니다. 접었을 때 9~9.5mm, 펼였을 때 4.5mm 정도로 상당히 슬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폴드”

아이폰 폴드의 루머는 상당히 구체적인 편인데요. 이미 애플에서는 오래전부터 폴더블 스마트폰을 준비해 왔지만, 주름과 같은 관련 기술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이제는 어느 정도 해결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른 폴더블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와이드 형태의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고 과연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줄지 기대되었습니다. 그럼 다음 소식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