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IT 트렌드와 AI 기술 발전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콘텐츠 산업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수많은 정보 속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큐레이팅' 능력이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많은 기업이 크리에이터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국내 대표 통신사인 KT 역시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 'KT 온지기' 2기를 통해 한발 앞서가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발대식 현장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T 공식 기업 사이트 | kt.com
KT(주식회사 케이티) 공식 기업 사이트. 스마트폰·인터넷·TV 공식 구매는 KT 공식 온라인샵 shop.kt.com(KT닷컴)에서.
www.kt.com
“페럼타워 페럼홀”



KT 온지기 2기 발대식은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입구역에서 가까운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분이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로비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로 페럼홀은 3층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3층 행사장의 앞에는 KT 온지기 2기에 참여한 총 100여 명의 블로거 혹은 유튜버 창작자들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었는데요. 규모 면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꽃을 형상화한 로고도 귀여웠는데요. 내부 등급이 불씨, 온기, 열기, 활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T 온지기 2기 발대식”


KT 온지기 2기 발대식은 이경연 아나운서의 개회사로 진행되었고 온지기 오프닝 영상이 재생되었는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 100명의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시각으로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내용으로 영상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일종의 치얼업 하자는 구성이었습니다.
“환영사”

다음에는 KT 디지털마케팅팀 이원태 팀장님의 환영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KT 온지기 2기 프로그램이 단순히 KT를 알리는 것을 넘어서 100명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의미 있는 경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겨 있었습니다. 홍보보다는 조금 창작자들과의 상생에 가까운 프로그램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KT 온지기 1기 시상식”


프로 크리에이터상 : 김동글, 에릭스토리, 꽃잔 : 로지텍 마우스
현장 소통상 : 어제도 그제도 파스 : 소니 헤드폰
세일즈상 : 국국이 : 상품권
환영사 후에는 KT 온지기 1기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가장 많은 콘텐츠 발행이나 가장 활발한 오프라인 행사 참여 그리고 가장 높은 세일즈 성과를 보인 총 5분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되었습니다.
“KT 온지기 2기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


다음에는 KT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KT 온지기 2기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따뜻할 ‘온(溫)’과 온라인의 ‘온’ 그리고 친구를 뜻하는 ‘지기’를 결합한 합성어로 네이버, 티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크리에이터 총 100명이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약 1년 정도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청 강연”

어센트 AI 컨설팅 본부 성현주님의 AI 시대 KT 인플루언서를 위한 SEO/GEO 10개의 팁이라는 주제로 초청 경연이 진행되었는데요. AI 인공지능 시대에도 여전히 텍스트 기반의 데이터들은 의미가 있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럭키 드로우”



KT 온지기 2기 발대식이 완료된 후에 이벤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럭키 드로우가 진행되었는데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경품이 제공되었고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숙박권은 상무님의 뽑기로 제공되었습니다.
“웰컴백”



그리고 행사 참가자들에게 명함과 명함집 그리고 이솝 어라이벌 키트와 우산 등 다양한 경품이 웰컴백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KT 온지기 2기”

KT 온지기 2기는 KT와 크리에이터들의 상생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다양한 소식들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노력해 보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