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북 네오는 2026년 3월에 공개한 애플의 가장 저렴한 노트북 시리즈인데요. 아이폰에 탑재되는 애플 A18 Pro 칩을 탑재해서 256GB 버전은 한국 가격 99만원에 출시했었습니다. 물론 현재는 119만원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성비 있게 맥OS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신 슬림 노트북의 트랜드는 단자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주변기기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허브가 필수적입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 네오와 매칭 좋은 사테치(Satechi)에서 출시한 USB-C Snap 허브의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맥북 네오”

맥북 네오(MacBook Neo)는 2026년 3월 4일에 공개한 가장 저렴한 맥OS 노트북인데요. 아이폰 16 프로와 프로 맥스에 탑재되었던 애플 A18 Pro 칩을 탑재해서 단가를 낮춘 제품입니다. 출시 초기 가격은 256GB 버전이 99만원 512GB 터치 아이디 버전이 119만원으로 엄청난 가성비를 보여주었지만 메모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각각 20만원씩 인상되었습니다.
“4가지 색상”

제가 사테치 USB-C Snap 허브를 주목하는 이유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는 점인데요. 맥북 네오와 같은 시트러스, 블러시, 인디고, 실버로 제작되어서 자신이 사용하는 맥북 네오와 컬러를 매칭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을 어떻게 맞췄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법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콤팩트한 크기”

사테치 USB-C Snap 허브의 크기는 100.3 x 29.2 x 9.9mm이고 무게는 32.03g으로 콤팩틓나 편입니다. 그래서 맥북 네오와 같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별도의 케이블 없이 커넥터만 있는 형태라는 점이 유용한 부분입니다.
“4K 60Hz 주사율”


사테치 USB-C Snap 허브에는 USB-C(PD 45W), HDMI(4K 60Hz), USB-A(5Gbps), 마이크로SD/SD카드 리더기(104MB/s), USB-C(5Gbps) 포트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테치 USB-C Snap 허브”

사테치 USB-C Snap 허브의 가격은 $44.99(약 6.5만원)으로 책정되었는데요. 가격이 약간 비싸기는 하지만 맥북 네오와 디자인적인 매칭이 좋은 편이어서 일체감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