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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출시! 그런데 가격이 2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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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뱅앤올룹슨(B&O)는 덴마크의 전자기기 브랜드인데요. 저와 같은 아재들에게는 A8이라고 하는 이어폰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저는 소니 E888을 주력으로 사용했었습니다. 암튼 고급스러운 오디오 관련 제품으로 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재미있게도 아이폰이나 갤럭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Qi2 규격의 마그네틱 보조배터리를 공개했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 주요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i2 5000mAh 용량”

 

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5000mAh 용량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의 스펙을 살펴보면 용량은 5,000mAh 이고 PD20W 유선 충전과 15W Qi2 MPP 무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스펙은 평이한 수준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색상”

 

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블랙과 샌드 두 가지 색상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의 차별화된 포인트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색상은 인피니트 블랙과 아워글래스 샌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B&O의 느낌을 생각하면 샌드 컬러가 조금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소재”

 

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유리와 알루미늄 마감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는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모서리에 다이아몬드 커팅이 들어가 있고 유리의 아래쪽에는 펄로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보다는 약간 험하게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상 내구성이 좋을지는 약간 의문입니다.

 

 

 


“뱅앤올룹슨(B&O) H100”

 

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H100 헤드폰 충전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의 또 다른 특징은 H100 헤드폰을 5분 정도 충전하면 3시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사의 헤드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

 

뱅앤올룹슨(B&O) 최초의 보조배터리 발표

 

뱅앤올룹슨(B&O) 보조배터리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은 가격인데요. 유럽에서는 145유로(약 25만원), 영국에서는 125파운드(약 25만원)에 판매를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비슷한 스펙의 제품들이 4~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약 5배 정도 비싼 편인데요. 물론 안정성은 최고 수준이겠지만 과연 가성비가 있을지는 사용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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