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코닥(KODAK)에서는 차메라(CHARMERA)라는 키체인 디지털 카메라를 발표했는데요. 상당 기간 품절이 이어질 정도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KODAK CHARMERA MILLENNIUM)이라는 새로운 디지자인의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약간 재탕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디자인이 다듬어져서 이번 포스팅에서 특징을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겟습니다.
“스펙 정리”

| 항목 | 상세 내용 |
| 이미지 센서 | 1/4 인치 CMOS |
| 렌즈 | 35mm F2.4 |
| 단자 | USB-C |
| 저장장치 | Micro SD (1GB - 128GB) |
| 이미지 품질 | 1440 x 1080, 1.6M Megapixels |
| 이미지 포맷 | JPEG |
| 동영상 프레임 | 30 fps |
| 동영상 포맷 | AVI |
| 배터리 | 200mAh |
| 사용 연결 | 15세 이상 |
| 크기 | 58(W) x 24.5(H) x 20(D) mm |
| 무게 | 30(g) |
| 재질 | ABS |
| 가격 | $34.99 (약 5.3만원) |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의 스펙을 살펴보면 1/4인치 CMOS 센서를 탑재했고, 초점 거리는 35mm입니다. 1.6M의 이미지와 30fps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여전히 토이 카메라 수준의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제품의 핵심은 성능보다는 감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 정리”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패키지 역시도 상당한 신경을 썼고, 본체와 키 체인 그리고 USB-C 케이블, ID 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 1 종류의 디자인”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는 Y2K 감성인 2000년대 디자인을 재현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6종류로 출시되었고 1/48의 확률로 시크릿 에디션인 리퀴드 메탈 피니시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품 자체도 블라인드 박스로 판매되기 때문에 모든 제품을 수집하려는 분들은 일괄 구매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세대 제품과 차이점”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가 이전 세대 제품과 차이가 있는 부분은 새로운 코닥 프레임과 필터가 추가되었다는 점인데요. 레트로한 감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

코닥 차메라 밀레니엄 키링 카메라는 7월 중순부터 $34.99 (약 5.3만원)라는 금액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인데요. 아마도 국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데 이미 유행이 한 번 지나간 후라서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을지는 출시 이후에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