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신 썸네일형 리스트형 [Earphone] 영댕이의 다양한 이어폰 이야기 최근에 거리를 걷는 젊은 사람들을 보면 10에 7, 8명은 귀에 이어폰을 착용하고 길을 다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어폰은 이제 필수적인 액세서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어폰은 천 원짜리부터 수십만 원짜리까지 정말 다양한 가격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이어폰에 관심이 없으신 대부분의 유저 분들은 번들이어폰에 만족을 하시고 사용을 하시지만 저와 같이 “저주받은 귀”를 가진 사람들은 번들이어폰에 만족을 못하시고 다양한 이어폰들을 전전하게 됩니다. 제가 지금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젠하이저 MX90VC입니다. 기존의 오픈형 이어폰과는 조금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이어폰 유닛 위쪽에 둥그런 부분이 귀 속에 같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더욱 타이트하게 귀에 밀착이 됩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