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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등의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유선 릴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하게 되는데 릴리즈라는 별도의 액세서리를 휴대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삼성전자에서 출시된 NX1에는 유선 릴리즈를 대체할 수 있는 블루투스 셔터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과연 어떤 편리함을 가지고 있는지 이번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NX1의 블루투스 셔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Samsung Camera Manager Inst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데 사용하는 방법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Quick Transfer 기능을 해제하려면 화면의 왼쪽 아이콘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Samsung Camera Manager Inst 사용법 : http://funfunhan.com/2473943

 

 

 

 

Samsung Camera Manager Inst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블루투스 셔터 기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셔터의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단순한 편인데 셔터를 누르면 삼성 NX1의 설정 그대로 사진이 촬영되고 동영상 버튼도 역시 같은 설정 상태에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삼성 NX1의 블루투스 셔터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추가된 이 후로 별도의 유선 릴리즈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고 삼각대를 이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 후에는 삼성 NX1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들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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