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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항상 휴대를 하는 제품이고 저장 공간도 넉넉하기 때문에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핵심적인 음향기기로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오디오들도 변화를 시작했고 그 결과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서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들을 보다 좋은 스피커로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미니컴포넌트 오디오 아이리버 IA33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IA330 개봉기 : http://funfunhan.com/2474370

 

 

 

 

 

아이리버 IA330은 하나의 유닛과 두 개의 스피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사용하기 전에 우선 스피커를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스피커 연결 방법은 상당히 간단한 전선을 유닛의 뒤쪽에 배치되어 있는 커넥터에 색상에 맞게 고정해 주면 됩니다.

 

 

 

 

아이리버 IA330에는 FM라디오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수신 상태를 높이기 위해서는 동봉되어 있는 FM 안테라를 뒤쪽에 연결해 준 후에 수신 상태에 따라서 안테나의 방향을 조절해 주면 됩니다.

 

 

 

 

아이리버 IA330 유닛의 전면에는 헤드폰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는데 야간에 홀로 음악을 감상하려는 경우에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의 모든 기능은 리모컨을 통해서 제어를 할 수 있는 CD 트레이 개방은 물론이고 각 종 기능들의 전환과 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의 전원이 연결되면 대기 상태로 들어가게 되는데 유닛의 정보 표시창을 살펴보면 맨 처음에는 시계가 공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원 케이블이 분리되면 시간은 초기화됩니다.

 

 

 

 

리모컨의 CLOCK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데 초기에는 24, 12시간 표시를 선택할 수 있고 이 후에 <> 버튼을 이용해서 시간을 맞춰줄 수 있습니다.

 

 

 

 

시간의 설정이 완료되면 대기 상태에서 상시적으로 시간이 표시됩니다. 그리고 만약 시계의 밝기가 거슬리는 분들은 DIMMER 버튼을 이용해서 밝기를 조금 낮춰줄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의 전면에는 슬라이드 방식의 CD 트레이가 배치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CD는 물론이고 CD-R/CD-RW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도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CD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DISC라는 문구가 표시되면서 CD를 읽기 시작하는데 초기 동작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CD의 재생이 시작되면 정보 표시창에 트랙 번호와 재생 시간이 표시되는데 정지 버튼을 누르면 총 트랙 숫자와 전체 재생 시간이 표시됩니다.

 

 

 

 

아이리버 IA330의 볼륨은 디지털로 동작을 하는데 최대 볼륨은 30이고 음량은 부족하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리버 IA330BASSTREBLE도 리모컨을 이용해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저음과 고음을 조절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은 다양한 재생 방식을 제공하는데 랜덤 재생은 물론이고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리모컨의 SLEEP 버튼을 누르면 취침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시간은 10분부터 90분까지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이 전원을 켤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에는 블루투스 V4.0 + EDR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지원하는 프로필은 A2DP, AVRCP입니다. 그렇지만 apt-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한 번 페어링 된 제품과 자동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리버 IA330과 스마트폰을 페어링 하는 방법은 간단한 편인데 리모컨의 블루투스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아이리버 IA330가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게 되면 스마트폰에서 IA330라는 이름을 검색할 수 있고 별도의 설정 없이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정보 표시창에는 커넥트라는 문구가 표시되고 옆쪽에는 파란색 LED가 켜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은 스마트폰이나 리모컨을 이용해서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USB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MP3 파일들도 재생을 할 수 있는데 이 때 USB 메모리는 fat32로 포맷이 되어 있어야 하고 최대 32GB까지 인식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리버 IA330에는 앞면과 뒷면에 2개의 USB 커넥터를 배치되어 있는데 USB 버튼을 눌러서 1, 2로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USB 커넥터를 이용해서 스마트폰도 충전시켜 줄 수도 있었습니다.

 

 

 

 

USB 메모리에 저장된 MP3 파일들은 자동으로 검색을 해서 재생이 되는데 정보 표시창을 살펴보면 MP3, USB 관련 아이콘이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을 재생하면 트랙의 번호와 재생 시간이 표시되고 반복 버튼을 누르면 현재 폴더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하는데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에는 FM 라디오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만약 수신 상태가 좋지 않으면 리모컨의 라디오 버튼을 눌러서 모노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에는 <> 버튼을 길게 누르면 수신 상태가 좋은 다음 주파수의 방송을 검색하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 수신 상태가 좋지 않으면 뒷면의 연결한 안테나를 조정해 주면 됩니다.

 

 

 

 

FM 라디오를 청취하다가 자신이 자주 듣는 주파수는 프로그램 버튼을 길게 눌러서 저장할 수 있는데 최대 20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저장이 완료되면 빠르게 주파수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IA330의 전면에는 3.5mm AUDIO IN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고 뒤쪽에는 AUX IN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는데 자신이 필요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AUDIO IN/ AUX IN 기능은 리모컨을 이용해서 전환을 할 수 있는데 볼륨은 아이리버 IA330과 소스 디바이스와의 조합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리버 IA330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일반적인 미니컴포넌트에서 지원을 하던 CD와 라디오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게 블루투스 기능과 USB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MP3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120W 출력의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서 충분한 음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기 적합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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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loudcorps.tistory.com BlogIcon 구름군단 at 2016.02.15 20:48 신고 [edit/del]

    이미지보면서 액정때문에 과거 전축보는 듯 한 느낌이 들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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