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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애플 아이폰7이 공식 발표되었는데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3.5mm 이어폰 커넥터가 제거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들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넥밴드형 제품들이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다양한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가벼운 무게와 유연한 넥밴드를 채택한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박스는 상당히 작고 얇은 형태로 제작이 되었고 상단에는 전시대에 걸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박스를 살펴보면 전면에는 본체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었고 왼쪽에는 NEW WIRELESS라고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사운드캣에서 수입 판매를 하고 있는데 정품임을 인증하는 스티커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어폰들과 동일하게 스티커를 영수증에 부착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박스의 전면에는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고 외부의 소음을 일정 부분 차단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리고 75%의 볼륨으로 약 8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한데 이 정도라면 출퇴근이나 등하교 시간에 사용하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특징들이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아쉽게도 한글은 표시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영어들이라서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에는 유연한 넥밴드가 탑재되었는데 1/3까지 사이즈를 줄여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음 차단 디자인과 슈프림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리를 미리 살펴보자면 저음이 조금 강조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아웃도어 상황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뒷면의 하단에는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 구성품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본체와 충전케이블, 이어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구성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박스를 개봉하는 방식은 조금 독특한 편이었는데 흡사 과자 박스처럼 디자인되어 있었고 한 번 개봉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 본체와 각 종 액세서리들은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완충제에 모두 수납되어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구성품들을 살펴보면 우선 유저 가이드의 경우에는 한글로도 설명되어 있었는데 가볍게 참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에는 서로 크기가 다른 2쌍의 이어팁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디자인도 독특한 편이고 표면에는 스컬캔디의 로고가 양각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이어폰들은 보통 3쌍의 이어팁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를 충전시켜줄 때 사용할 수 있는 짧은 길이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도 하나 포함되어 있었는데 최근 정말 많이 사용되는 규격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블랙, 화이트, 레드 세 종류가 국내에 출시되었는데 블랙 제품의 경우에는 무난한 느낌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색상들을 개성이 조금 강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장점 중에 하나는 유연한 넥밴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알아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케이블의 경우에는 단선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무게는 정확하게 24g이 측정되었는데 상당히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목에 착용을 하거나 휴대를 하는데 부담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넥밴드는 플랫한 형태로 제작이 되었고 적당한 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좌우 유닛이 연결되어 있는 부위까지 일체형으로 매끈하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넥밴드에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케이블 가드 클립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자신의 체형에 맞게 케이블의 위치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오른쪽 유닛을 살펴보면 스컬캔디의 로고가 음각되어 있었고 별다른 기능들이 할당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반대쪽 유닛을 살펴보면 3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는 리모컨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각 각 버튼들을 짧게 누르는 것과 길게 누르는 것을 구분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표면은 다른 부분과는 다르게 고무 느낌으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리모컨의 옆면에는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블루/레드 LED가 배치되어 있었고 옆쪽에는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덮개로 덮어 놓을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아이폰은 좌우 유닛에 연결되어 있는데 케이블의 길이는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케이블 자체의 두께가 얇은 편이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이어팁은 독특한 색상을 가지고 있었고 이어폰 자체의 디자인도 세련된 편이었고 크기도 작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이어폰은 커널형으로 디자인되었는데 착용감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외부 소음을 일정 부분 차단해 주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동봉되어 있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그리고 75%의 볼륨으로 약 8시간 50%볼륨으로 10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넥밴드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착용감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어폰을 본체 고정시켜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이어폰이 약간 거추장스러울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리모컨은 왼쪽 손을 이용해서 조작을 할 수 있는데 버튼들의 아이콘들이 커다랗게 양각되어 있기 때문에 손의 감각만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이어폰은 커널형으로 디자인이 되었고 귀에 깊숙하게 삽입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차음성도 좋은 편이고 외부 소음도 일정부분 차단이 가능합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는 스마트폰과 연동을 해서 사용을 해야 하는데 유연한 넥밴드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주머니나 가방에 쉽게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재생/일시정지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데 최신 스마트폰에서는 별도의 핀코드 없이도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의 리모컨에는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는데 넥밴드 제품의 특성상 입과 마이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통화 품질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를 이용해서 다양한 음악들을 청음에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저음이 강조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 결과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스컬캔디 잉크드 와이어리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24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고 넥밴드 형태로 디자인이 되어서 목에 착용하거나 휴대를 하는데 부담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볼륨에 따라서 다르지만 8~10시간 정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는데 이 정도라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가격과 기능을 생각해 보면 뛰어난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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