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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자인적이 부분에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지만 야외에서 배터리가 방전되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KT에서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네트워크 기반의 배터리 절감기술(C-DRX)을 전국망에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기술을 알리기 위한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이 홍진영의 공연과 함께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은 5월 20일 타임스퀘어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다른 행사들과 차이점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개사한 “오래쓰는 배터리 송”과 신곡인 “따르릉”의 공연이 같이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 행사장은 공연과 복불복 게임을 진행하는 장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흥미 있게 보았던 부분은 홍진영의 방문소식을 들은 직캠러 분들이 미리 자리를 선점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배터리걸과 배터리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KT에서는 People. Technology라는 사람 중심의 기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 캐릭터들과 아이들이 소통 장면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 행사장의 옆쪽에서는 복불복 게임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CGV 영화예매권이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이 제공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에서는 배터리 절감기술(C-DRX)을 적용하면 실제로 어느 정도의 전력을 소모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장치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계측 장비를 이용해서 배터리 절감기술(C-DRX)의 전력소비량을 실측해 보면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것에 비해서 더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절감기술(C-DRX)은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동영상을 LTE 망을 이용해서 시청할 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과 같이 야구 시즌에 적합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진영의 공연 시간이 가까워오면서 타임스퀘어에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오래쓰는 배터리 송” 대결의 상품인 전동 킥보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홍진영의 도착과 함께 바로 “오래쓰는 배터리 송” 공연이 시작되었는데 왜 홍진영이 행사의 여왕이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전동 킥보드를 목표로 “오래쓰는 배터리 송” 대결이 펼쳐졌는데 저는 우리나라에 이렇게 끼 많은 사람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대결이 끝나고 홍진영의 신곡 “따르릉”의 공연으로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이 마감되었습니다. 신곡 역시도 상당히 흥겨운 분위기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KT 배터리 SAVE 페스티벌의 승자는 남여 두 분이었는데 전동 킥보드를 경품으로 가져가셨습니다. 이정도 경품을 받기 위해서는 나를 많이 내려놓아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 관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네트워크 기반의 배터리 절감기술(C-DRX)을 KT 전국망에 적용했다는 소식은 우리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은 LTE를 통해서 스트리밍 동영상을 시청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는데 요즘과 같은 야구 시즌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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