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udio

가성비 끝판왕!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 장단점은?


최근 국내 IT 커뮤니티에서 가장 화제가 된 제품은 바로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그 이유는 가격이 2만원대로 엄청나게 저렴하기 때문인데 가성비는 정말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는 어떤 디자인과 성능을 가졌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박스는 심플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저렴한 제품이므로 이 정도가 딱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참고로 QCY는 중국을 대표하는 블루투스 제조사로 가성비가 상당히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 정식 버전을 구매해서 그런지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특징들이 한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충전시간은 약 2시간이고 4시간 정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사용설명서와 마이크로 USB 케이블 그리고 2쌍이 실리콘 이어팁이 제공됩니다. 단출한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케이스를 이용해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조금 독특한 부분은 다른 제품들처럼 커버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이어폰 자체는 자석으로 고정되어서 쉽게 빠지지는 않습니다.



충전 케이스의 옆쪽을 살펴보면 케이스 자체를 충전시켜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탑재되었고 옆쪽에는 상태 표시 LED가 배치되었습니다.



충전 케이스의 바닥을 살펴보면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중국에서 제조되었다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풋 전압은 5V이고 전류는 500mA입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를 분리하고 충전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보면 두 개의 접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제법 단단하게 밀착되는 편입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코드프리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초기 제품의 경우에는 끊어짐이 심각한 편이었는데 T1의 경우에는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겉면을 살펴보면 상태를 표시해주는 LED와 다기능 버튼이 탑재되었습니다. 버튼을 이용하면 음악이나 통화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충전을 위한 두 개의 접점이 배치되었고 내부에는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탑재되었습니다. 참고로 옆쪽에 마이크가 배치되었는데 통화 품질이 좋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팁의 마찰력만으로 고정되는 형태인데 나름대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서 귀에 잘 고정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귀의 모양에 따라서 잘 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와 충전 케이스는 자석으로 고정되는데 젭접 단단하게 밀착되는 편입니다. 참고로 스펙상의 재생시간은 4시간인데 최대치이기 때문에 실제 사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음질은 무난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가격을 생각하면 좋다는 착시까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동영상 볼 때 싱크가 약간 밀리는 느낌은 있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디자인은 동영상을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 마감이 약간 부족하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었습니다.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고 각종 쿠폰을 이용하면 만원 후반대까지 가격이 내려가는데 가성비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성능도 크게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유닛의 마감이 그렇게 뛰어난 편이 아니라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