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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SEK2007] 영댕이의 참관기 - 아이리버편(UNIT2, NV, W10,D5, MPLAYER, C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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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는 참 굴곡이 많은 회사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프리즘 스타일로 MP3시장에 첫발을 내 딛었을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1인

자의 길로 들어섰지만 그 후 여러번의 삽질 끝에는 거의 부도 직전에 까지 몰렸다가 다시 최근에 여러 가지 혁신적인 기기들을 출시하

면서 다시 예전의 면모를 찾아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SEK2007에서 아이리버가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들을 출시하려

고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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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처음 소개가 되었을때부터 계속 주목을 받아온 UNIT2입니다. 아직 PMP로 활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면 완성이 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들을 전부 목업으로 되어 있지만 정말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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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 보면 인상적으로 각이 진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교묘하게 각진 디자인 사이로 CD-ROM이나 DVD-ROM을 삽입할 수 있는 슬

롯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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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부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부분입니다. PMP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요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출시전이라 어떠한

기능들이 추가될지 배터리타임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입니다. UNIT2부분중에서 유일이하게 작동을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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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2의 리모콘입니다. 리모콘을 열면 키보드 닫은 상태에서는 전화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유리 전시대 속에 꽁꽁 숨겨 놓

아서 제대로 확인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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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화제가 된 아이리버 네이게이션 NV입니다. 디스플레이 창을 2개나 가지고 있는 혁신성과 카메라로 사직을 찍어서

나중에 사진만 보고 다시 현장을 찾아갈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화제를 불로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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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시스템입니다. 디자인들이 앙증맞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매우 멋지게 보이지만 어르신들과 같이 가까운 사물들이 잘 안

보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S/W적인 부분들은 아직 완성이 되어 있지 않아서 매우 불완전한 모습을 보여 주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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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지도입니다. 지도는 맵피 유나이디드가 들어가 있고 옆에 따로 달려 있는 액정에 방향표시가 따로 되

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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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화소인가가 달려 있는 카메라입니다. 카메라의 화질은 매우 좋은편이고 사용하기에 따라서 요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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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리버 제품답게 멀티미니더 부분도 잘 정리가 되어 있는 느낌이었지만 조금 더 다듬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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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위쪽에 보면 SD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데 SD카드는 2개를 삽입이 가능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파일들을 용량의

제한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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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뒷면에는 거치대에 연결하는 부위에 카메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뒷면은 오돌토돌 한 재질로 되어 있는데 관점에

따라서 호불호가 바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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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의 리모콘입니다. 리모콘은 역시 UNIT2의 리모콘과 비슷하게 버튼들이 외곽까지 꽈찬 형태로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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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손으로 잡아본 사진입니다. 사이즈는 적당한편이지만 리모콘들의 버튼의 높이들이 들쭉 날쭉하고 아직 마감이 많이 부족해 보였

습니다. 나중에 정식제품에서는 보완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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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W10입니다. 다양한 PMP기능과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전화나 네비게이션 기능도 가능합니다. 직원

에게 물어보니 8월경에 출시할 것 같다고 하던데 언제가 될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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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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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릭스와 매우 비슷하고 흡사 클릭스의 형과 같은 디자인입니다.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까지 가능

하다고 하니 나중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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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K를 이용한 아이리버의 전자책입니다. 이 친구도 기대가 되긴 되는데 역시 가격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종이책

의 느낌을 얼마나 살려 낼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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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자사전인 D5입니다.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포켓에 쏙 들어갈만한 작은 사이즈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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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작은대신 조금 두꺼운편이기 때문에 솔직히 포켓에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직접 만져볼 수는 없었지만 거의 완성이

되어 보였습니다. 조만간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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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동작제품이 아니라 컨셉제품입니다. 나중에 UMPC나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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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찮가지로 컨셉제품입니다. 디스플레이 밑에 있는 마크가 블루투스 마크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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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의 상징과도 가까운 프리즘 디자인을 조금 더 발전시킨형태 인 것 같습니다. 심플하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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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MPLAYER입니다. 생각보다는 사이즈가 조금 큰 편이고 귀를 돌리면 볼륨이나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고

딸깍하는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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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시된 클릭스 레드라인입니다. 빨간줄 하나로 세배는 용량이 늘어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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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줄의 추가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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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스피커와 컴퓨터 도킹으로 사용이 가능한 크래들입니다. U10의 크래들에 비해서 기능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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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로로 세울수도 있는데 스피커가 바닥에 있기 때문에 새우면 소리가 왠지 잘 안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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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암벤드입니다. 암벤드는 크리스털 케이스에 고정이 되는 데 크리스털 케이스는 아직 조금 더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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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클릭스의 악세서리들입니다. 이제 아이리버는 애플처럼 악세사리 장사로 한목 잡아 보려고 하는 것 같네요. 이번 SEK2007에서

아이리버는 다시 재도약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선보여진 제품들이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빨리 출시가 되

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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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이리버에서 특템한 휴대폰 클리너입니다. MPLAYER와 같은 모양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