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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CES 2013에서 직접 체험해본 삼성의 NX300과 45mm 2D/3D렌즈 사용 후기!

 

해마다 1월이 되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최가 됩니다. 해가 바뀌고 가장 먼저 개최되는 규모 있는 전시회이기 때문에 다양한 가전 회사들은 한 해의 상반기를 책임질 주력 제품들을 선보이곤 합니다. 그래서 전시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최신 제품들의 발표가 줄을 잇기 때문에 저는 특별히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운이 좋게도 직접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 전시된 삼성 카메라 제품 군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라스베가스)에서 개최가 되는데 저는 LA를 경유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들어갔는데 LA로 이동을 할 때에는 가장 큰 여객기인 에어버스의 A380을 이용했습니다.

 

 

에어버스 A380의 좌석은 위와 같이 디자인이 되어 있었는데 이코노미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은 상당한 여유가 있는 편이었고 게임이나 영화 등 다양한 여가거리가 제공되는 터치 스크린과 USB 충전을 할 수 있는 커넥터가 제공이 되었습니다.

 

 

비행 정보를 확인해 보면 인천에서 LA는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날짜변경선을 지나가기 때문에 LA로 이동을 할 때에는 시간의 이득을 보고 돌아올 때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10시간 정도의 비행 끝에 LA에 도착을 했고 LA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는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을 했는데 차가 막히지 않으면 약 4~5 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도시가 없는 구간에는 상당히 황량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때가 되어서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정말 많은 수의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데 호텔마다 전혀 다른 테마로 꾸며져 있고 대부분의 호텔들이 지하나 트램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는 현지 시간으로 2013 1 8일 화요일 10시에 개최가 되었는데 각 각의 호텔에는 전시회가 진행되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까지 셔틀 버스가 제공해 주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 도착을 했는데 아직 개장을 하기 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뒤쪽에는 다양한 호텔에서 온 셔틀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모습이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의 위상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South Hall 앞에는 Information and Bagde Holder Pickup 부스가 차려져 있었는데 한국어로도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뒤쪽에는 갤럭시 노트2의 현수막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다녀왔던 국제가전박람회(IFA 2012)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노트2가 홍보되고 있었는데 IFA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http://funfunhan.com/2473345를 방문해 주세요.

 

 

입구의 앞쪽에는 Publication이라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고 각종 매거진들이나 지도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는 굉장히 넓은 편이기 때문에 빠른 이동을 위해서는 지도가 꼭 필요해 보였습니다.

 

 

중앙 입구로 이동을 하는 도중에 삼성의 갤럭시 카메라를 비롯해서 스마트 TV와 같은 제품들의 홍보물들이 부착되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 입구로 들어가면 역시 매거진과 지도가 비치되어 있는 Publications가 위치하고 있었고 삼성의 스마트TV 홍보물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앙 입구로 들어가면 갤럭시 스튜디오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갤럭시 카메라를 비롯해서 다양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시연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스튜디오의 한쪽 옆에서는 두 명의 MC가 갤럭시 카메라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HDMI를 통해서 별도의 디스플레이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LTE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통신망을 통해서 장소나 시간에 관계없이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SNS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에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탑재되어 있는데 얼마 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버전이 4.1.2로 올라갔고 몇 가지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에는 4.8인치 HD Super Clear Touch Display가 탑재되어 있는데 실제로 사진을 촬영해 보면 디스플레이가 크기 때문에 시원하게 촬영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사진을 편집하기에도 유리한 편입니다.

 

 

 

갤럭시 카메라의 렌즈는 23mm 광각과 21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데 이 부분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들과 가장 차별화가 되는 부분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갤럭시 카메라는 Share Shot이나 Auto Upload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네트워크를 통한 활용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4.1.2 업데이트를 통해서 갤럭시 카메라는 총 19개의 스마트 모드를 지원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카메라에 미리 지정된 프리셋값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멋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 대한 설명이 끝난 후에 카메라에 대한 질문이 주어졌고 정답을 맞춘 사람들에게는 티셔츠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증정되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에 대한 소개가 끝난 후에 4인 밴드가 음악을 연주에 주었는데 악보 대신 갤럭시 노트2로 보이는 제품을 보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 점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갤럭시 스튜디오의 한쪽 끝에는 갤럭시 카메라의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렌즈 부분에 사람이 들어가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시관으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갤럭시 카메라를 비롯해서 스마트 TV, 냉장고와 같은 제품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었습니다.

 

 

삼성 부스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제품은 타임리스 갤러리(Timeless Gallery) 디자인이 텔레비전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살펴보겠지만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카메라 관련 부스를 살펴보면 개장하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의 카메라들을 관람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서 삼성 카메라는 NX300 2D/3D 겸용 렌즈 그리고 갤럭시 카메라가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삼성전자 카메라 부스에는 어떤 카메라들이 전시되어 있었는지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왼쪽에는 삼성 카메라들의 SHARING 기능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최근에 삼성에서 출시되고 있는 NX 시스템과 갤럭시 카메라, 콤팩트 카메라들에는 대부분 Wi-Fi 기능이 내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전 카메라들과는 다르게 편리하게 사진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NX300 WB250F라는 모델을 통해서 공유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시연이 되어 있었는데 앞으로 카메라의 패러다임은 사진을 사진을 잘 촬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가?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삼성 카메라에서 제공되는 기능들을 살펴보면 우선 AutoShare는 해당 기능을 실행하면 사진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사진이 전송된다고 합니다.

 

 

MobileLink 기능을 이용하면 해당 기능을 실행한 후에 자신이 원하는 사진들만 선별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전송을 할 수 있습니다.

 

 

Remote Viwefinder 기능은 스마트폰을 카메라의 라이브뷰가 가능한 무선 릴리즈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데 단체사진을 보다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학을 합니다.

 

 

한쪽에는 2013년에 판매될 새로운 삼성 카메라와 캠코더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NX300을 비롯해서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선 저의 관심을 가장 끄는 제품은 NX300이었는데 기존 2세대 NX시스템의 부족한 점이라고 지적 받던 부분들을 대부분 개선되었고 틸트, 터치 디스플레이까지 채택을 하고 있어서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을 탑재한 갤럭시 카메라는 스마트폰에 많이 사용이 되는 운영체제를 채택해서 사진을 편집하고 공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2F F1.4의 밝은 조리개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로 렌즈가 밝은 편이기 때문에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화이트 버전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셀프 카메라를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를 180도 회전시킬 수 있는 MV900F와 같은 모델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상당히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WB250FWi-Fi기능과 하이브리드 UI를 채택하고 있고 24mm 광각과 18배 광학 줌을 채택한 제품입니다.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WB2100 35배 광학 줌을 채택한 제품으로 하나의 카메라를 통해서 광각과 망원을 동시에 촬영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WB800F, WB30F, DV150F, ST15F, ST72, ES95와 같은 모델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모델명에 따라서 카메라의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 편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QF30 F90 캠코더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QF30 20배 광학 줌을 채택하고 있고 Wi-Fi를 통한 브로드캐스팅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F90은 광학 90배 줌을 채택하고 있고 조리개는 F1.8부터 사직한다는 점이 유용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NX300 45mm 2D/3D 렌즈를 통해서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존 소프트웨어 버전과는 다르게 하드웨어적으로 구현이 되었기 때문에 입체감은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NX300 45mm 2D/3D 렌즈를 이용하면 하나의 렌즈를 통해서 2D/3D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 최근 3D 텔레비전들이 많이 보급되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자가 직접 3D 컨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NX300 45mm 2D/3D 렌즈를 시연하고 있었는데 입체감은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기존의 3D 카메라들이 2개의 렌즈를 통해서 3D를 구현했는데 삼성에서는 하나의 렌즈를 이용해서 구현했다는 점이 유용한 점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NX300 45mm 2D/3D 렌즈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렌즈의 옆면에 2D, 3D 전환 버튼이 배치되어 있는 것을 수 있습니다. 3D 기능을 실행하면 내부에 반달 모양의 셔터가 동작하게 됩니다.

 

 

이전에 NX300이 공개되었을 때 같이 공개가 된 공식 이미지도 걸려있었는데 기존 2세대 제품들의 부족한 부분들이 대부분 개선이 되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전시장에는 NX 시스템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범접할 수 없는 내공 가득한 사진들이 슬라이드되고 있었고 NX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렌즈들도 같이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12-24mm F4-5.6 ED 렌즈는 광각 줌에 해당하는 현재 NX 렌즈 중에서 가장 광각에 해당하기 때문에 넓은 화각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렌즈입니다.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8-55mm F3.5-5.6 OIS는 최근에 화이트로 리뉴얼이 되었는데 화이트 NX300과 좋은 매칭을 보여주었습니다.

 

 

NX 시스템의 또 다른 번들 렌즈인 20-50MM F3.5-5.6 ED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경통을 내부로 수납할 수 있고 화질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8-200mm F3.5-6.3렌즈는 슈퍼줌으로 분류가 되는데 하나의 렌즈를 통해서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가는 경우에는 유용한 렌즈입니다.

 

 

50-200mm F4-5.6 렌즈도 화이트로 리뉴얼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훌륭한 렌즈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화질도 훌륭한 편입니다.

 

 

16mm F2.4 렌즈는 펜케익 형태로 제작이 되었고 블랙, 화이트, 핑크 세가지 컬러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초점 거리가 짧은 편이기 때문에 넓은 화각에 다양한 사물을 배치하려고 하는 경우에 유용한 편입니다.

 

 

20mm F2.8렌즈는 16mm 30mm에 끼여 있는 형태이지만 개인적으로 짧은 초점 거리를 바탕으로 전시회 같은 곳에서 제품 사진을 촬영하는데 적합한 편인 것 같습니다.

 

 

30mm F2 렌즈는 NX 렌즈 중에서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제품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 화각도 적당하고 조리개도 밝은 편이어서 바디캡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45mm F1.8 렌즈는 밝은 조리개를 바탕으로 아웃 포커싱이 좋기 때문에 인물사진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해서 30mm의 뒤를 이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45mm F1.8 [T6] 2D/3D 렌즈는 하나의 렌즈로 3D를 구연할 수 있는 렌즈로 3D 컨텐츠를 직접 생성하려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60mm F2.8 매크로 렌즈는 NX 시스템의 접사 렌즈로 NX 렌즈들 중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접사는 물론이고 인물 사진을 촬영하는데도 유용한 편입니다.

 

 

일명 여친렌즈로 불리는 85mm F1.4 렌즈는 NX 시스템에서 가장 밝은 렌즈로 낮은 심도를 바탕으로 인물을 촬영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는 렌즈입니다.

 

 

전시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NX 카메라들과 렌즈 그리고 액세서리 전시되어 있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이제 어느 정도의 라인업을 완성을 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플래시와 셔터 릴리즈, 외장 마이크 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도리 도리가 가능한 플래시를 개발하고 있다고 하는데 언제 공개가 될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NX300과 자개로 마무리된 NX 바디들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삼성에서도 이제는 다양한 재질이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서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롭게 화이트로 리뉴얼된 번들과 망원 번들인데 다음 포스팅에서 살펴보겠지만 화이트 NX300과 매칭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재질은 펄로 마감이 되었는데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검정색과 화이트 NX300의 모습인데 개인적으로 30mm F2도 화이트로 리뉴얼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으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장에서는 NX300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펌웨어 버전이 조금 낮기는 하지만 계속 완성되어 가는 도중으로 보입니다.

 

 

NX300에는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에 채택되었는데 105포인트의 위상차 AF의 채택으로 인해서 0.08초의 짧은 순간에 AF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1/6000s의 셔터 스피드와 새로운 DRIMe 4 DSP가 채택되었습니다.

 

 

NX300의 옆에는 카메라 액세서리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카메라 자체도 중요하시면 카메라를 보호하거나 촬영을 도와주는 다양한 액세서리들도 상당히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용 핸드 스트랩과 플립 커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4가지 컬러에 맞게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와 헤드셋도 다양한 컬러의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용 프리미엄 파우치와 캐링 케이스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상당히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들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엄 파우치에 대한 정보는 http://funfunhan.com/2473394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AllShare Cast Dongle과 배터리 팩, 배터리 충전 키트와 액정 보호 필름 등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컨셉 단계의 제품으로 보이지만 외장 스트로보와 건 그립도 NX300에 마운트 되어 있었는데 내부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켓 케이스와 캐링 케이스, 권총형 케이스, 플래시, SD카드, 충전기, 어댑터, 필드 등 NX 시스템에 필요한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의 다양한 스마트 모드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트가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013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 전시된 삼성 카메라 부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렌즈를 이용해서 하드웨어적으로 3D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NX300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삼성 카메라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