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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한 디자인을 채택한 추천 여행용 헤드폰! 필립스 피델리오 F1 사용기!

 

 

국내외로 여행을 다니다 보면 대기 시간과 이동 시간 그리고 충만해 지는 감성 때문에 의외로 음악을 많이 듣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여행을 갈 때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필수적으로 챙기게 되는데 계속 이동을 해야 한다는 여행의 특수성 때문에 크고 무거운 제품들은 가지고 다니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40mm 드라이버를 채택해서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까지 좋은 필립스 피델리오 F1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박스를 살펴보면 전면에는 본체의 모습과 함께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는 버튼이 같이 인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박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이었습니다.

 

 

 

 

박스의 왼쪽 상단에는 포엠전자에서 수입하는 정품임을 증명하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영수증과 함께 보관을 하면 1년동안 제품을 보증한다고 합니다.

 

 

 

 

박스의 뒷면을 살펴보면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특징들이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인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아쉽게도 한글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은 전체적으로 절제된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폴딩 구조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성도 좋은 편입니다. 그 외에도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채택해서 균형감 있는 소리를 들려주는 편입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구성품들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별도의 리모컨이 탑재되어 있는 케이블과 본체를 수납하기 위한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의 상단을 살펴보면 마이크 기능이 내장된 가벼운 헤드폰이라는 설명과 함께 포엠전자에서 수입판매를 하고 있는 내용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의 옆면에는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스펙이 표시되어 있었는데 주파수 대역은 7 ~ 27,000Hz이고 임피던스는 16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옆면에는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하우징을 다양한 형태로 접을 수 있다는 내용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접으면 상당히 크기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내부를 살펴보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딱 맞는 형태의 지지대에 필립스 피델리오 F1가 수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세련된 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캐주얼은 물론이고 다양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하우징은 약 90도 정도 기울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책상이나 바닥에 안정적으로 내려 놓을 수 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하우징의 크기를 손으로 잡아보면 위와 같은데 전체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었고 무게도 155g으로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하우징을 옆면에서 살펴보면 이어패드가 상당히 두꺼운 편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실제로 착용감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하우징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이 되었는데 단단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겉면의 오묘한 컬러는 빛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반사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세련된 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우징의 겉면에는 PHILIPS Fidelio라는 이름이 양각되어 있었는데 겉면에 미세한 무늬가 표현되어 있어서 하우징의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왼쪽 하우징에는 3.5mm 이어폰 커넥터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별도로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머리의 크기와 귀의 위치가 조금씩 다른 편인데 필립스 피델리오 F1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하우징을 일정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은 온 이어 타입으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귀를 완전히 덮는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여름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헤드폰의 구조적인 특성상 이어폰에 비하면 귀가 더운 편입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이어패드를 손으로 눌러보면 상당히 부드러운 것을 알 수 있는데 장시간 착용을 해도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은 위와 같이 접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부피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간편하게 휴대를 할 수 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은 사람마다 다른 머리 크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헤드밴드를 확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편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착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헤드밴드의 내부를 살펴보면 1부터 4까지 범위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위쪽에는 좌, 우를 표시해주는 알파벳이 각인된 부품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헤드밴드를 최대로 확장하면 위와 같은데 제법 넓게 벌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옆쪽에는 금속으로 제작된 지지대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구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헤드밴드는 가죽으로 마감이 되었는데 실제로 만져보면 상당히 단단한 느낌을 주는 편이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헤드밴드는 다른 헤드폰에 비해서 많이 푹신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쿠션이 내장되어 있어서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에 포함되어 있는 액세서리를 살펴보면 분리할 수 있는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길이는 약 1.2m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케이블의 커넥터를 살펴보면 필립스 피델리오 F1와 연결되는 부분은 3극이고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부분은 마이크를 사용하기 위해서 4극이 채택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블에는 통화나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버튼과 뒤쪽에 마이크라 내장되어 있었는데 최근과 같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음악을 많이 듣는 시대에 적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을 수납하기 위한 인조 스웨이드 파우치도 하나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장거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서 파우치에 보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우치에는 위와 같이 하우징을 접어서 수납을 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은 편이어서 여행을 갈 때 가져가도 크게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을 왼쪽 하우징에 연결해 주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보관의 편의성 때문에 탈부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는 L자 형태의 커넥터를 연결해 주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단단하게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내구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리모컨은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제어하는 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작은 버튼 하나지만 편의성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무게는 155g으로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을 해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았고 착용감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이어패드는 상당히 푹신한 편이었고 하우징의 각도 조절도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에 자신의 귀에 딱 맞게 조절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필립스 피델리오 F1의 케이블에는 별도의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는데 위치가 적절한 편이어서 문제없이 통화가 가능했고 통화 품질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리모컨에 탑재되어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삼성 갤럭시 기준으로 S보이스가 실행되는데 음성으로 다양한 명령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필립스 피델리오 F1을 이용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았는데 저음과 고음이 고르게 강조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체적인 해상력도 좋은 편이었는데 최근과 같이 고음질 음원들을 많이 듣는 시대에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필립스 피델리오 F1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고 특히 크기가 작고 하우징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갈 때 가져가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필립스 피델리오 F1에는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있는데 고음과 저음의 밸런스가 좋고 특히 해상력이 좋은 편이서 최근과 같이 고음질 음원들을 많이 감상하는 시대에 적합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