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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M10-P 사파리 한정판 명품 카메라의 가격은?


라이카는 독일의 카메라 브랜드인데 오랜 시간 동안 마니아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디지털 시대에 명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어서 수집가들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라이카 M10-P 사파리를 공개했는데 어던 특징을 가졌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에는 2,400만 화소의 풀프레임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핵심은 재질과 색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디는 황동으로 제작되었고 컬러는 올리브 그린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은 라이카의 빨간 로고가 제거되었다는 점입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에는 3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버튼들도 여러 개 배치되었습니다. 최근 라이카의 일부 카메라들은 인터페이스가 아날로그 시대로 회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 이 제품들은 디지털 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의 상단을 살펴보면 셔터와 ISO 다이얼이 내장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구성도 뛰어난 편이라고 합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는 1,500대만 한정수량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 라이카의 제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메리트가 있을 거승로 예상합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와 같이 주미크론-M 50mm f/2 사파리 렌즈도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세계 50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50mm는 풀프레임 카메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제품의 컬러의 일첵감이 좋은 편이어서 소장을 하려는 분들은 세트로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카 M10-P 사파리와 은 카메라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은 아닙니다. 바디 가격만 1,120만원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는 없지만, 라이카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는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특히 컬러가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