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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밴드3보다 낫다? 삼성의 스마트밴드 갤럭시 핏e 발표!


최근 자신의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미밴드 시리즈가 있는데 뛰어난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전자에서는 40유로(약 5.3만)짜리 스마트밴드 갤럭시 핏e를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 특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옐로우 컬러의 스트랩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편입니다. 스마트밴드들은 주로 컬러풀한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은 5ATM의 방수 기능을 지원합니다. 생활 방수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착용하고 운동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영까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의 전면에는 64 x 128 해상도 0.74인치 OLED 스크린이 탑재되었습니다. 저렴한 제품이기 때문에 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는 않았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는 심박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걷기나 달리기 그리고 수면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앱 알림과 진동 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일반적인 스마트밴드와 크게 다르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의 무게는 약 15g으로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착용한 상태에서 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핏e의 핵심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40유로(약 5.3만원)로 책정되어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삼성의 제품이어서 앱의 완성도도 부족하지 않으리라고 예상하고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다면 미밴드3 대신 구매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