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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노이즈 캔슬링 ANC C타입 이어폰 (2019) 발표! 가격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은 주변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데 비행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대표적인 제조사로는 보스와 소니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전자에서도 ANC C타입 이어폰 (2019)라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사실 삼성에서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몇 종류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은 노트10이나 노트10+ 그리고 탭 S6 등의 3.5mm 이어폰 단자가 없는 모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호환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케이블에 별도의 리모컨과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다른 3.5mm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는 다르게 별도의 껌통? 모듈이 없다는 점은 편리한 부분입니다.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은 최근 삼성전자에 인수된 AKG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데 아마도 사운드의 튜닝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AKG의 로고를 장착한 이어폰이 삼성에서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은 외부 소음을 분석하고 반대파를 만들어주는 원리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어폰 유닛의 외부에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은 외부 소음을 최대 99.15%(UL 인증) 줄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의 이어팁은 3종류가 제공되는 것 같은데 노이즈 캔슬링의 핵심은 차음성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귀에 딱 맞는 이어팁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어핀이라고 불리는 액세서리도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에서 이어핀이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 무선 제품에서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 ANC C타입 이어폰 (2019)의 가격은 77,000원으로 책정되었는데 크게 부담스러운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UL 인증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어느 정도 보장된다고 할 수 있고 삼성전자의 제품에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체험해 보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